안녕하세요.
근수님의 글 우선 감사드려요...
기쁩니다.
제가 다시 글을 쓰게 된건 제가 지난 3년 정도 다이어트 하면서,
무수히 많은 실패를 했거든요.
근데.
그 이유들을 이젠 알것같습니다.
전 음식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는 ,
몸에 들어가면 분해가 되지 않고, 오히려 몸에 있는 영양소를 파괴하고,
소화가 안되어서, 지방으로 쌓여 버리는 음식이죠.
인간이 인공적으로 만든 음식이 거의 여기에 포함 된것 같습니다.
라면,과자,초컬릿,기름,오래된 방부제를 많이 친 밀가루로 만든 음식들,
튀김.피자, 햄버거,후렌치 후라이.등
대부분 기름과 설탕,밀가루로 만든 음식이죠.
이런 음식들은 몸에 들어가면 거의 대부분 지방으로 쌓이는 것 같습니다.
많이 움직여 이 지방을 다 써버리기 전까지는요.
나머지 하나는,
몸에 유익하고,건강을 주는 음식입니다.
주로 채소,곡류,감자,고구마,호박, 등 자연 식품이 대부분이죠.
이런 음식들은 소화도 잘 될뿐더러,
몸도 튼튼하게 해주고,머리회전도 도와주는 등
그야말로 유익한 음식이죠.
또한,어느정도 먹으면 몸에서 스스로 이젠 필요 없다고 스스로 조절도 해줍니다.
이런 음식을 드신다면
여러분은 절대로 살이 안찌십니다.
먹고 싶은 만큼 먹을 수 있는건 물론이구요.
근데 대부분 살이찌시는 분들을 보면 ,
첫번째 음식을 많이 드시고,
두번째음식은 거의 안 드십니다.
그러니, 당연히 몸에서는 영양소가 부족하니,
더 달라고 배고프다고,계속 식욕을 돋구는거죠.
근데, 입맛이 당기는 대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첫번째 음식을 많이 드십니다.
그러나 역시 배고프고 먹고 싶은 욕구는 줄지 않죠.
그래서 계속해서 먹다보면 어느새 지방이 몸에 많이 생겨 몸에서 이젠 분해할 능력을 더 잃게 됩니다.
더구나 영양은 부족하다보니,
몸 스스로 조절하는 능력도 쇠퇴되고, 그러다 보니 별로 움직이지도 않게되고,
점점 살찌는 체질로 바뀌는 겁니다.
이 와중에 여러분은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먹던 음식을 줄이고, 원푸드 다이어트를 하시거나,
아주 조금만 드십니다.
이럴경우, 몸은 부족한 영양소를 채우기 위해, 근육이나,몸에 있는 영양소에서 빼내서 씁니다.
그러면 몸은 그나마 있던 영양소 마저도 사라지게 되는거죠.
단, 지방은 빠지지 않습니다.
지방은 더이상 몸에 쓸만한 영양소가 없을때, 마지막에 빠지는 것 같습니다.
만약 이런 다이어트를 하신다면,
엄청 괴롭고,고통스러우실겁니다.
먹고 싶은 욕구를 이기는 것도요. 인간의 5대욕구가 아닙니까.
어쨌든 여차여차해서 살을 뺐다면,
여러분은 다시 먹고 싶었던 첫번째 음식들을 드시겠죠.
몸은 부족한 영양소를 채우려고 이젠 음식을 드시는 대로 몸 구석구석에 저장해 둡니다.
그러면 일명요요라고 하는 현상이 일어나는 겁니다.
만약 여러분의 의지가 너무나 강해서,
이걸 이겨내고 계속해서 이런식으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합시다.
아마, 먹는거에 대해 강박관념과, 참아내느라 하루하루가 힘드실겁니다.
계속 몸은 영양이 부족하다고 식욕을 촉진 할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게 과연 옳은 방법일까요.
진정 하나님은 우리가 이렇게 힘들게 해야만 아름다운 몸을 갖게 되도록 하셨을까요?
아닙니다.
제 생각엔 절대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제 생각엔 ,
몸에 지방이 많고, 영양소는 부족해서 배는 고픈데, 다이어트하려면 ,
우선 몸이 원하는 영양소를 주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식욕은 제자리를 찾게 될것입니다.
그럼 다이어트는 언제 하냐구요?
아주 간단합니다.
몸에 있는 지방을 빼면 됩니다.
지방은 어떻게 빼냐구요?
움직이면 빠집니다.
저의 경험으로 10시간 정도 보통보다 약간 빠른 속도로 걷는운동을 하니까,
1kg이 빠졌습니다.
제가 매일 걷는시간을 표시해 뒀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수치가 나왔습니다.
단, 영양소는 계속 공급해 주어야만 합니다.
왜냐면, 몸의 피가 흐르기 위해, 숨을 쉬기위해, 생각하기위해,
다 영양소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영양소 공급을 위해선, 첫번째 음식을 드시고 싶은 대로 드시면 됩니다.
단, 저녁때 6시 이후에만 식사를 너무 많이 하지 않으시고,단백질 위주로 드시기만 하면 됩니다.
왜냐면 잠을 자는 시간이니 그리영양소가 많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죠.
또, 저녁때, 탄수화물과 지방은 몸에 들어가면 지방으로 바뀌기 쉬우니까요.
음식을 안먹고, 더 빨리 빼고 싶으시다구요?
아닙니다.
안먹는다고 지방이 빠지는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근육 등 영양소가 빠져 버립니다.
그러면 운동하기가 너무 벅차고 괴롭겠죠.
또, 음식을 다시 먹으면, 다시 요요현상이 올거구요.왜냐면 그동안 몸에 있는 영양소를 사용해,영양이 부족하니까요.
즉, 제 이야기는,
첫번째 음식을 드시면, 지방이 되는것이 아니라, 몸의 순환을 위해 하루 생활을 위해 기초적으로
필요한 것을 채워주는 영양소가 되기 때문에 지방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겁니다.
또 많이 먹으면 몸에서 필요없다고 연락을 해주기 때문에 ,
과식할 염려도 없고, 또 과식한다고 해도,잘 소화가 되고요.
운동할때 배고픔이 없어서 괴롭지도 않고요.
얼마나 좋습니까?
제가 쓰는 이런 이야기는 다 저의 경험에서 비롯된거라는 걸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전 다이어트하고 있지만,
너무 편합니다.
사실 아침엔 ,과일 종류별로 먹고,야채몇종류를 고추장에 찍어먹죠.얼마나 맛있는데요.신선한 과일과 야채!
또, 밥 먹기 귀찮아서,고구마,감자,호박 등을 삶아서, 배가 부를때까지 먹습니다.
어쩔땐, 너무 배불러서 움직이기도 힘들더라구요.
근데,2~3시간이면 다 소화가 됩니다.
그래서 점심은 ,현미밥,김치,콩,김,시금치. 등 배차도록 먹습니다.
배가 그득한 느낌이 들죠.
그리고 저녁때는 별로 식욕이 안 느껴지더라구요.
아마, 점심떄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했기 때문이겠죠.
저녁땐 주로 단백질과 야채를 먹어요.
두부나,콩,계란찜,백숙 같은걸로요.
그리고 하루에 2시간 정도 걷거나,바쁘면 스트레칭 하거나, 신나게 춤을 춥니다.
그러니까, 일주일 정도 되니까 1kg씩 빠지더라구요.
일주일에 10시간 정도 운동 했죠.
더 하면 더 빠지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하루 다섯시간씩 2일 운동하면, 1kg이 빠지겠죠.
근데, 이렇게 빠진다고 해도,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몸에 있는 영양소가 빠지는게 아니라,
그동안 쌓인 지방이 빠진것이기 때문이겠죠.
전 이렇게 해서 이제 진짜 다이어트가 뭔지 알아가고 있답니다.
전 여성분들께 말하고 싶습니다.
여성의 몸은 얼마나 소중합니까?
아름답구요.
또, 아름다운 생명을 탄생시킬 고귀한 몸입니다.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고, 그동안 쌓인 지방은 운동으로 틈틈히 빼세요.
또, 올바른 식습관으로 몸을 튼튼하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첫번째 음식들은 먹다보면 맛이 아주 좋습니다.자연이 준 음식이니 더욱 그렇겠죠.
두번째의 junk food하고는 차원이 틀리죠.
참, 제가 햄버거 ,후렌치 후라이를 정크 푸드라고 한건,기름이 너무 많이 때문입니다.
기름은 빼고 먹으면, 영양이 되는 좋은 음식이라고 셍각합니다.
자.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힘내세요.
그리고, 제 경험담이 여러분께 아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궁금한것 있으시면 메일 주세요. lhasss@yahoo.com
아님, 다이어트 친구라두요.
그럼.....Happy New Year!!!!....
From. 빛
근수님의 글 우선 감사드려요...
기쁩니다.
제가 다시 글을 쓰게 된건 제가 지난 3년 정도 다이어트 하면서,
무수히 많은 실패를 했거든요.
근데.
그 이유들을 이젠 알것같습니다.
전 음식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는 ,
몸에 들어가면 분해가 되지 않고, 오히려 몸에 있는 영양소를 파괴하고,
소화가 안되어서, 지방으로 쌓여 버리는 음식이죠.
인간이 인공적으로 만든 음식이 거의 여기에 포함 된것 같습니다.
라면,과자,초컬릿,기름,오래된 방부제를 많이 친 밀가루로 만든 음식들,
튀김.피자, 햄버거,후렌치 후라이.등
대부분 기름과 설탕,밀가루로 만든 음식이죠.
이런 음식들은 몸에 들어가면 거의 대부분 지방으로 쌓이는 것 같습니다.
많이 움직여 이 지방을 다 써버리기 전까지는요.
나머지 하나는,
몸에 유익하고,건강을 주는 음식입니다.
주로 채소,곡류,감자,고구마,호박, 등 자연 식품이 대부분이죠.
이런 음식들은 소화도 잘 될뿐더러,
몸도 튼튼하게 해주고,머리회전도 도와주는 등
그야말로 유익한 음식이죠.
또한,어느정도 먹으면 몸에서 스스로 이젠 필요 없다고 스스로 조절도 해줍니다.
이런 음식을 드신다면
여러분은 절대로 살이 안찌십니다.
먹고 싶은 만큼 먹을 수 있는건 물론이구요.
근데 대부분 살이찌시는 분들을 보면 ,
첫번째 음식을 많이 드시고,
두번째음식은 거의 안 드십니다.
그러니, 당연히 몸에서는 영양소가 부족하니,
더 달라고 배고프다고,계속 식욕을 돋구는거죠.
근데, 입맛이 당기는 대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첫번째 음식을 많이 드십니다.
그러나 역시 배고프고 먹고 싶은 욕구는 줄지 않죠.
그래서 계속해서 먹다보면 어느새 지방이 몸에 많이 생겨 몸에서 이젠 분해할 능력을 더 잃게 됩니다.
더구나 영양은 부족하다보니,
몸 스스로 조절하는 능력도 쇠퇴되고, 그러다 보니 별로 움직이지도 않게되고,
점점 살찌는 체질로 바뀌는 겁니다.
이 와중에 여러분은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먹던 음식을 줄이고, 원푸드 다이어트를 하시거나,
아주 조금만 드십니다.
이럴경우, 몸은 부족한 영양소를 채우기 위해, 근육이나,몸에 있는 영양소에서 빼내서 씁니다.
그러면 몸은 그나마 있던 영양소 마저도 사라지게 되는거죠.
단, 지방은 빠지지 않습니다.
지방은 더이상 몸에 쓸만한 영양소가 없을때, 마지막에 빠지는 것 같습니다.
만약 이런 다이어트를 하신다면,
엄청 괴롭고,고통스러우실겁니다.
먹고 싶은 욕구를 이기는 것도요. 인간의 5대욕구가 아닙니까.
어쨌든 여차여차해서 살을 뺐다면,
여러분은 다시 먹고 싶었던 첫번째 음식들을 드시겠죠.
몸은 부족한 영양소를 채우려고 이젠 음식을 드시는 대로 몸 구석구석에 저장해 둡니다.
그러면 일명요요라고 하는 현상이 일어나는 겁니다.
만약 여러분의 의지가 너무나 강해서,
이걸 이겨내고 계속해서 이런식으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합시다.
아마, 먹는거에 대해 강박관념과, 참아내느라 하루하루가 힘드실겁니다.
계속 몸은 영양이 부족하다고 식욕을 촉진 할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게 과연 옳은 방법일까요.
진정 하나님은 우리가 이렇게 힘들게 해야만 아름다운 몸을 갖게 되도록 하셨을까요?
아닙니다.
제 생각엔 절대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제 생각엔 ,
몸에 지방이 많고, 영양소는 부족해서 배는 고픈데, 다이어트하려면 ,
우선 몸이 원하는 영양소를 주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식욕은 제자리를 찾게 될것입니다.
그럼 다이어트는 언제 하냐구요?
아주 간단합니다.
몸에 있는 지방을 빼면 됩니다.
지방은 어떻게 빼냐구요?
움직이면 빠집니다.
저의 경험으로 10시간 정도 보통보다 약간 빠른 속도로 걷는운동을 하니까,
1kg이 빠졌습니다.
제가 매일 걷는시간을 표시해 뒀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수치가 나왔습니다.
단, 영양소는 계속 공급해 주어야만 합니다.
왜냐면, 몸의 피가 흐르기 위해, 숨을 쉬기위해, 생각하기위해,
다 영양소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영양소 공급을 위해선, 첫번째 음식을 드시고 싶은 대로 드시면 됩니다.
단, 저녁때 6시 이후에만 식사를 너무 많이 하지 않으시고,단백질 위주로 드시기만 하면 됩니다.
왜냐면 잠을 자는 시간이니 그리영양소가 많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죠.
또, 저녁때, 탄수화물과 지방은 몸에 들어가면 지방으로 바뀌기 쉬우니까요.
음식을 안먹고, 더 빨리 빼고 싶으시다구요?
아닙니다.
안먹는다고 지방이 빠지는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근육 등 영양소가 빠져 버립니다.
그러면 운동하기가 너무 벅차고 괴롭겠죠.
또, 음식을 다시 먹으면, 다시 요요현상이 올거구요.왜냐면 그동안 몸에 있는 영양소를 사용해,영양이 부족하니까요.
즉, 제 이야기는,
첫번째 음식을 드시면, 지방이 되는것이 아니라, 몸의 순환을 위해 하루 생활을 위해 기초적으로
필요한 것을 채워주는 영양소가 되기 때문에 지방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겁니다.
또 많이 먹으면 몸에서 필요없다고 연락을 해주기 때문에 ,
과식할 염려도 없고, 또 과식한다고 해도,잘 소화가 되고요.
운동할때 배고픔이 없어서 괴롭지도 않고요.
얼마나 좋습니까?
제가 쓰는 이런 이야기는 다 저의 경험에서 비롯된거라는 걸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전 다이어트하고 있지만,
너무 편합니다.
사실 아침엔 ,과일 종류별로 먹고,야채몇종류를 고추장에 찍어먹죠.얼마나 맛있는데요.신선한 과일과 야채!
또, 밥 먹기 귀찮아서,고구마,감자,호박 등을 삶아서, 배가 부를때까지 먹습니다.
어쩔땐, 너무 배불러서 움직이기도 힘들더라구요.
근데,2~3시간이면 다 소화가 됩니다.
그래서 점심은 ,현미밥,김치,콩,김,시금치. 등 배차도록 먹습니다.
배가 그득한 느낌이 들죠.
그리고 저녁때는 별로 식욕이 안 느껴지더라구요.
아마, 점심떄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했기 때문이겠죠.
저녁땐 주로 단백질과 야채를 먹어요.
두부나,콩,계란찜,백숙 같은걸로요.
그리고 하루에 2시간 정도 걷거나,바쁘면 스트레칭 하거나, 신나게 춤을 춥니다.
그러니까, 일주일 정도 되니까 1kg씩 빠지더라구요.
일주일에 10시간 정도 운동 했죠.
더 하면 더 빠지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하루 다섯시간씩 2일 운동하면, 1kg이 빠지겠죠.
근데, 이렇게 빠진다고 해도,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몸에 있는 영양소가 빠지는게 아니라,
그동안 쌓인 지방이 빠진것이기 때문이겠죠.
전 이렇게 해서 이제 진짜 다이어트가 뭔지 알아가고 있답니다.
전 여성분들께 말하고 싶습니다.
여성의 몸은 얼마나 소중합니까?
아름답구요.
또, 아름다운 생명을 탄생시킬 고귀한 몸입니다.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고, 그동안 쌓인 지방은 운동으로 틈틈히 빼세요.
또, 올바른 식습관으로 몸을 튼튼하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첫번째 음식들은 먹다보면 맛이 아주 좋습니다.자연이 준 음식이니 더욱 그렇겠죠.
두번째의 junk food하고는 차원이 틀리죠.
참, 제가 햄버거 ,후렌치 후라이를 정크 푸드라고 한건,기름이 너무 많이 때문입니다.
기름은 빼고 먹으면, 영양이 되는 좋은 음식이라고 셍각합니다.
자.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힘내세요.
그리고, 제 경험담이 여러분께 아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궁금한것 있으시면 메일 주세요. lhasss@yahoo.com
아님, 다이어트 친구라두요.
그럼.....Happy New Year!!!!....
From. 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