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서 열흘 단식을 위해 음식을 줄여가는 중에 망쳤습니다.
다시 처음부터 해야 겠네요... 하하~
제 자신이 너무 우습네요. 본단식에 들어가지도 못했다니까요.
3일 정도 잘 해나가다 말이지요.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얼마나 배가 똥똥한지.
참 많이 맛있게도 먹었어요. 윤기나는 쌀밥에다. 후후.
다행히 일찍 망쳤습니다... 망쳤다는 표현이 옳은걸까요? 모르겠네요...
언제든 다시 시작하면 된다는 생각이 자꾸 저를 무르게 하네요.
제 자신에게 요즘 너무 너그러워 진것 같아서 걱정이 되네요.
단식 초기에 쉽게 포기해도 웃고... 시험을 못 봐도 웃고.
저처럼까지는 아니더라도 혹 도중에 그만두시게 되더라도 너무 좌절 하지 마세요...
화이팅! 다시 일어섭시다!
다시 처음부터 해야 겠네요... 하하~
제 자신이 너무 우습네요. 본단식에 들어가지도 못했다니까요.
3일 정도 잘 해나가다 말이지요.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얼마나 배가 똥똥한지.
참 많이 맛있게도 먹었어요. 윤기나는 쌀밥에다. 후후.
다행히 일찍 망쳤습니다... 망쳤다는 표현이 옳은걸까요? 모르겠네요...
언제든 다시 시작하면 된다는 생각이 자꾸 저를 무르게 하네요.
제 자신에게 요즘 너무 너그러워 진것 같아서 걱정이 되네요.
단식 초기에 쉽게 포기해도 웃고... 시험을 못 봐도 웃고.
저처럼까지는 아니더라도 혹 도중에 그만두시게 되더라도 너무 좌절 하지 마세요...
화이팅! 다시 일어섭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