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식초보입니다...
오늘로 생수단식 삼일째로 접어 들었습니다.
단식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기때문에 책두어권을 계속해서 읽고 있으며 인터넷에서 많은 자료를 모으고 있죠.
전 일주일 생수단식을 계획하고 지금 실행하고 있습니다. 직장인이기때문에 잘 될까하는 의심도 들었는데 잘해나가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게다가 친구랑 자취를 하는데,..친구가 밥먹을 때, 정말 참기 힘들더군요.에~~허.
우선 예비단식은 삼일을 잡았습니다.
예비단식 첫째날 : 마그밀을 복용하고 점심.저녁으로 사과 하나씩을 먹었습니다.
예비단식 둘째날 : 마그밀 복용. 점심.저녁 사과 하나씩.
예비단식 셋째날 : 마그밀 복용. 점심 사과 하나. 밤에 칭구를 만나서 참치회랑 술을 마시게 되었는데 참느라 죽는 줄 알았음..그래도 잘 참았지여..움하하하
물론 예비단식때 생수는 한 2리터정도 꾸준히 마셨습니다.
그리고 둘째날. 셌째날 배변을 봤구여. 근데 셋째날은 물덩에다 건더기가 좀 있더구요..^^
그리고 본단식으로 들어갔죠.
---- 마그밀 복용. 생수 2리터. 별로 힘들다는 느낌은 없음.
---- 오후 2시쯤에 배변... 여전히 물과 건더기덜..
---- 저녁에는 힘이 조금 없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 마그밀 복용. 생수 2리터.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기력이 하나도 없음. 속도 메쓱거림.
---- 출근길에 평소 30분정도 걸리는 전철구간이 1시간만이나 걸림. 이유 : 속이 메쓱거려 두중에 세차례나 내림. 결국 마지막에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구토 ㅡ.ㅡ;
---- 오전은 속이 메쓱거리고 힘이 하나도 없어서 일을 하나도 못함. 오전에 한 차례 심하게 구토함.
---- 오후가 되어서는 조금씩 괜찮아지기 시작하더니, 밤이 되니까 힘이 조금 나더군여.
---- 마그밀 복용. 생수 2리터.
---- 오늘이 크리스마스지만 약속을 취소하고 집에만 있음.
---- 별다른 반응은 없는데, 저녁이 되니까 힘이 조금 없어지는군요..
오늘까지 하루 한차례 배변을 했구요, 간간히 껌(자일리톨)을 하나씩 씹기도 했습니다.
가끔씩 현기증이 아주 쬐금나기도 하는데, 뭐 참을만 합니다.
남은 사일...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이제 서서히 보식식단을 준비해야 겠군요..
오늘로 생수단식 삼일째로 접어 들었습니다.
단식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기때문에 책두어권을 계속해서 읽고 있으며 인터넷에서 많은 자료를 모으고 있죠.
전 일주일 생수단식을 계획하고 지금 실행하고 있습니다. 직장인이기때문에 잘 될까하는 의심도 들었는데 잘해나가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게다가 친구랑 자취를 하는데,..친구가 밥먹을 때, 정말 참기 힘들더군요.에~~허.
우선 예비단식은 삼일을 잡았습니다.
예비단식 첫째날 : 마그밀을 복용하고 점심.저녁으로 사과 하나씩을 먹었습니다.
예비단식 둘째날 : 마그밀 복용. 점심.저녁 사과 하나씩.
예비단식 셋째날 : 마그밀 복용. 점심 사과 하나. 밤에 칭구를 만나서 참치회랑 술을 마시게 되었는데 참느라 죽는 줄 알았음..그래도 잘 참았지여..움하하하
물론 예비단식때 생수는 한 2리터정도 꾸준히 마셨습니다.
그리고 둘째날. 셌째날 배변을 봤구여. 근데 셋째날은 물덩에다 건더기가 좀 있더구요..^^
그리고 본단식으로 들어갔죠.
---- 마그밀 복용. 생수 2리터. 별로 힘들다는 느낌은 없음.
---- 오후 2시쯤에 배변... 여전히 물과 건더기덜..
---- 저녁에는 힘이 조금 없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 마그밀 복용. 생수 2리터.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기력이 하나도 없음. 속도 메쓱거림.
---- 출근길에 평소 30분정도 걸리는 전철구간이 1시간만이나 걸림. 이유 : 속이 메쓱거려 두중에 세차례나 내림. 결국 마지막에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구토 ㅡ.ㅡ;
---- 오전은 속이 메쓱거리고 힘이 하나도 없어서 일을 하나도 못함. 오전에 한 차례 심하게 구토함.
---- 오후가 되어서는 조금씩 괜찮아지기 시작하더니, 밤이 되니까 힘이 조금 나더군여.
---- 마그밀 복용. 생수 2리터.
---- 오늘이 크리스마스지만 약속을 취소하고 집에만 있음.
---- 별다른 반응은 없는데, 저녁이 되니까 힘이 조금 없어지는군요..
오늘까지 하루 한차례 배변을 했구요, 간간히 껌(자일리톨)을 하나씩 씹기도 했습니다.
가끔씩 현기증이 아주 쬐금나기도 하는데, 뭐 참을만 합니다.
남은 사일...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이제 서서히 보식식단을 준비해야 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