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부터 시작해서 오늘 예비단식 3일째입니다..
예전에 나의 생활을 돌이켜 볼때..
내가 가진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철저하게 깨닫지 못하고,헛된 욕심과 원망과 어리석음으로
하루를 살았던것 같습니다..
지나간 시간에 대한 후회와 집착으로 아직도..미련이 남아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버려야 하는데 훌훌 털고 일어나야 하는데,
내 스스로를 구하지 않고 사랑을 거부하며..나를 학대하며..지내온 시간들 이제 반성하려합니다..
나를 구하려 합니다..
이런 생각 하기까지가 오랜 시간을 버린후라는것이 좀 안타깝고 돌이킬수 없는 시간들이 아쉽기만 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걸 깨달아 열심으로 살고 싶습니다..
예전에도 몇번 단식에 도전해서 실패한적이 많은데..
이번에는 꼭성공하고 싶어요..
계획한데로 실행에 옮긴다는 것이 모두가 느끼시겠지만 참으로 어려운것 같아요..
종이에 씌여저 있는 그대로만 하면되는데..
저의 소망은 단식을 통해 나를 다시 찾고 가족의 소중함 사랑 그 자체의 존귀함과 음식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기 위해서입니다..
할수 있도록!해낼수 있도록!! 이글을 읽는 분들에게 기도 바랄께요..
마지막으로 단식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하는 지체들에게..밝아오는 새해처럼 기쁨과 평안함으로 희망차게 일어나심을 축하드리고..행복하세요..
예전에 나의 생활을 돌이켜 볼때..
내가 가진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철저하게 깨닫지 못하고,헛된 욕심과 원망과 어리석음으로
하루를 살았던것 같습니다..
지나간 시간에 대한 후회와 집착으로 아직도..미련이 남아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버려야 하는데 훌훌 털고 일어나야 하는데,
내 스스로를 구하지 않고 사랑을 거부하며..나를 학대하며..지내온 시간들 이제 반성하려합니다..
나를 구하려 합니다..
이런 생각 하기까지가 오랜 시간을 버린후라는것이 좀 안타깝고 돌이킬수 없는 시간들이 아쉽기만 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걸 깨달아 열심으로 살고 싶습니다..
예전에도 몇번 단식에 도전해서 실패한적이 많은데..
이번에는 꼭성공하고 싶어요..
계획한데로 실행에 옮긴다는 것이 모두가 느끼시겠지만 참으로 어려운것 같아요..
종이에 씌여저 있는 그대로만 하면되는데..
저의 소망은 단식을 통해 나를 다시 찾고 가족의 소중함 사랑 그 자체의 존귀함과 음식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기 위해서입니다..
할수 있도록!해낼수 있도록!! 이글을 읽는 분들에게 기도 바랄께요..
마지막으로 단식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하는 지체들에게..밝아오는 새해처럼 기쁨과 평안함으로 희망차게 일어나심을 축하드리고..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