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부터 본단식으로 들어 갔는데 어찌나 먹는 것에 미련이 남는지~, 관심이 온통 먹는 것에 있네요.
저녁엔 아이들에게 오랫만에 아빠특별식(김치볶음밥)을 해 주는데 아이들이 옆에서 간을 보아 가며 합동으로 만들었지요. 김치향이 왜그리 좋은지~~~요.
아내는 평소 뭐 먹고 싶다는 얘기 한번 안했는데~~~, 통닭,시루떡이 먹고 싶다고 합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라는 구절이 자꾸 되뇌이게 하고~~, 먹을 것이 있고, 먹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하나님께서 어찌나 은혜롭고 감사한지요.
오늘 있었던 일을 부담없이 썼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몸무게 본인 : 74 Kg (전일대비 0 ) 총감량 3 Kg
아내 : 58 Kg (전일대비 -1 ) 총감량 0 Kg
건강상태 본인 : 머리가 약간 띵 하고 현기증 약간 있고 힘이 없으며 다리가 약간 후들거림.
아내 : 힘이 약간 없는 편이며 다른 증상 없음 .
오늘 본인은 생수 20컵, 마그밀 10알, 관장 1회 실시.
아내는 생수 5컵, 마그밀 5알 먹었습니다.
오늘부터 본단식으로 들어 갔는데 어찌나 먹는 것에 미련이 남는지~, 관심이 온통 먹는 것에 있네요.
저녁엔 아이들에게 오랫만에 아빠특별식(김치볶음밥)을 해 주는데 아이들이 옆에서 간을 보아 가며 합동으로 만들었지요. 김치향이 왜그리 좋은지~~~요.
아내는 평소 뭐 먹고 싶다는 얘기 한번 안했는데~~~, 통닭,시루떡이 먹고 싶다고 합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라는 구절이 자꾸 되뇌이게 하고~~, 먹을 것이 있고, 먹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하나님께서 어찌나 은혜롭고 감사한지요.
오늘 있었던 일을 부담없이 썼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몸무게 본인 : 74 Kg (전일대비 0 ) 총감량 3 Kg
아내 : 58 Kg (전일대비 -1 ) 총감량 0 Kg
건강상태 본인 : 머리가 약간 띵 하고 현기증 약간 있고 힘이 없으며 다리가 약간 후들거림.
아내 : 힘이 약간 없는 편이며 다른 증상 없음 .
오늘 본인은 생수 20컵, 마그밀 10알, 관장 1회 실시.
아내는 생수 5컵, 마그밀 5알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