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 이름: 박근수 · 2002-01-06 19:49 · 조회 2
깔끔하게 정리를 잘 한 덕에 눈이 편안 하였습니다.

정신의 희열은 바란다고 되기 보다 세파를 겪고 양식을 넓혀 심성의
감응력이 상응점에 이르렀을 때 저절로 나타납니다. 새 싹이 날 때
빛 , 물, 공기, 온도가 조화를 이루어야 되듯이요..

나를 있게 한 부모님 은덕은 끝이 없습니다.

김나리 · 2002-01-07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한가지...
저희 어머니께서 요즘 허리가 아프시거든요.
낮에 회사나가시고, 밤에 야간대학 다니시고, 집에서는 살림하시고...
과로이신 듯 합니다.
주로 앉아서 사무보시고, 공부하시고 하셔서 근육에 무리가 오지 않았나 싶어 단전호흡을 권해드렸거든요.
째즈댄스를 하시긴 하는데, 몸에 무리없이 근육을 풀어주는 게 더 필요할 듯 싶어서요...

소위 '나잇살' 정도의 복부비만이 있으십니다.
...

솔직히 생수단식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장기의 휴식과 가벼워진 몸과 마음의 기분을 느끼게 해드리고 싶어서요...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