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를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 행운 함께 하시길...
일보식 10일을 무사히 마치고, 이제 이보식10일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일보식 기간내에는 미음->죽까지 발전했구요, 이제 이보식 기간내에 죽->밥으로
발전(?) 시켜 보려구요.
단식을 시작한지 35일이 지났는데, 모든 결과는 대 만족입니다. 속쓰림이 없어졌다는 것과
투명해진 피부, 좋아진 머릿결, 균형잡힌 몸매 등등...
그런데 몇 일 전부터 이상한 증상이 나타났는데요~
거의 죽을 먹기 시작한 시점쯤에서 부터 하체에 부종이 있는겁니다.
저녁에 퇴근해서 집에 가서 보면 복숭아뼈 있는 부위가 손으로 꾸욱~ 누르면
거의 손톱만큼의 두께로 쏘옥~ 들어가서는 나올 생각을 안 할 정도로 다리가 부어요.
보식을 시작하면서부터는 아무래도 물을 좀 덜 먹게 되더군요.
그렇지만 소변량이나, 배변에 아무런 이상이 없거든요. 보식 후부터는 마그밀이나
관장을 시키지 않아도 자연배변을 잘 하고 있는 상태인데 난데 없는 부종이 있어서
다른 부위와는 달리 다리는 거의 단식전의 코끼리 다리와 비슷(?)한 모양입니다.
하루종일 의자에 앉아서 일하는 쪽이고, 낮 동안에 운동량은 거의 없거든요.
오전에는 덜 붓는데, 오후에 퇴근해서 보면 좀 걱정이 됩니다.
밤에 잘 때는 다리에 벼게를 베고 높이고 잠을 자는데, 아침이 되어도 부기가 가라앉지
않는거 같습니다.
엊그제 부터는 아침에 일어나니까 얼굴도 좀 부은거 같습니다.
어머니 말씀은 영양실조(^^) 라는데, 제 생각에는 아무래도 단식중에는 섭취하지 않았던
염분의 섭취가 보식단계에서 이루어지면서 생긴 현상인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보식 기간 중에 염분섭취를 제한할 필요가 있는지요?
아니면 어떤 다른 이유에서 이렇게 부종이 생기는 것인지?
이런 일은 경험이 있으신 선배님들의 의견이 제일 중요할 것 같네요.
일단, 저염식을 한다는 생각으로 식사를 조절하고 있습니다.
이보식 10일내에 정상식으로 넘어간다 하더라도 염분은 좀 제한을 해야 할 것 같은데
고견 부탁드립니다.
늘 행복한 날들 되십시오.
일보식 10일을 무사히 마치고, 이제 이보식10일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일보식 기간내에는 미음->죽까지 발전했구요, 이제 이보식 기간내에 죽->밥으로
발전(?) 시켜 보려구요.
단식을 시작한지 35일이 지났는데, 모든 결과는 대 만족입니다. 속쓰림이 없어졌다는 것과
투명해진 피부, 좋아진 머릿결, 균형잡힌 몸매 등등...
그런데 몇 일 전부터 이상한 증상이 나타났는데요~
거의 죽을 먹기 시작한 시점쯤에서 부터 하체에 부종이 있는겁니다.
저녁에 퇴근해서 집에 가서 보면 복숭아뼈 있는 부위가 손으로 꾸욱~ 누르면
거의 손톱만큼의 두께로 쏘옥~ 들어가서는 나올 생각을 안 할 정도로 다리가 부어요.
보식을 시작하면서부터는 아무래도 물을 좀 덜 먹게 되더군요.
그렇지만 소변량이나, 배변에 아무런 이상이 없거든요. 보식 후부터는 마그밀이나
관장을 시키지 않아도 자연배변을 잘 하고 있는 상태인데 난데 없는 부종이 있어서
다른 부위와는 달리 다리는 거의 단식전의 코끼리 다리와 비슷(?)한 모양입니다.
하루종일 의자에 앉아서 일하는 쪽이고, 낮 동안에 운동량은 거의 없거든요.
오전에는 덜 붓는데, 오후에 퇴근해서 보면 좀 걱정이 됩니다.
밤에 잘 때는 다리에 벼게를 베고 높이고 잠을 자는데, 아침이 되어도 부기가 가라앉지
않는거 같습니다.
엊그제 부터는 아침에 일어나니까 얼굴도 좀 부은거 같습니다.
어머니 말씀은 영양실조(^^) 라는데, 제 생각에는 아무래도 단식중에는 섭취하지 않았던
염분의 섭취가 보식단계에서 이루어지면서 생긴 현상인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보식 기간 중에 염분섭취를 제한할 필요가 있는지요?
아니면 어떤 다른 이유에서 이렇게 부종이 생기는 것인지?
이런 일은 경험이 있으신 선배님들의 의견이 제일 중요할 것 같네요.
일단, 저염식을 한다는 생각으로 식사를 조절하고 있습니다.
이보식 10일내에 정상식으로 넘어간다 하더라도 염분은 좀 제한을 해야 할 것 같은데
고견 부탁드립니다.
늘 행복한 날들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