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오늘부터 또 한번 내 몸을 생체실험하기 시작했습니다.
점심을 생식으로 때우기로 했어요.
정확히는 '생식'이라고 할수는 없어요. 왜냐면 '선식'이라 불리는거 있죠?
상상할 수 있는 온갖 곡식과 채소와 버섯 등이 분말인 상태로 섞여있는거...
그런데 생식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은... 채소 등은 쪄서 말린 것이라고 하더
군요... 황당한 것은 멸치가루도 있더군여... 근데 멸치 냄새가 하나도 안남.
근데 율무, 검은깨, 호두 등의 몇가지가 중국산이더라구여... 그걸 빼고 갈아
주면 안되냐고 하니까... 그렇게 골라서 갈아줄수는 없다고... 미리 모든 종
류를 일정한 비율로 갈아놓은 것을 그대로 구입하는 것만 가능하다고 해서...
할수없이 걍 구입했어요...
오늘 점심때 큰 수저로 대여섯스푼(200ml계량컵에 가득 정도)을 가져와서
점심시간에 먹었는데... 글쎄요... 많이 먹은건지 적게 먹은건지 모르겠네요.
(단식후 체중미달땜에 팍팍 퍼담았음... -.-)
적게 먹은건 아닌거 같은데... 이것저것 다양하게 (한 30가지 되나?) 섞여
있어서 좋을거 같네요. 열두시에 먹었는데 네시 정도 되니까 약간 배가 고픈
듯 아닌듯 한거 보니... 기냥 밥 먹는거랑 비슷한 양인거 같기도 하구...
앞으로 한달정도 먹어보면서 두고 보려고 하는데... 설마 체중이... 더 빠지
진 않겠지... -.-
여튼 이런 종류를 드셔보신분 있으면 어땠는지 좀 알려주세요~~~
아... 근데 나도 원래 살찌는 체질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럼 그냥 속편하게 하루에 두끼정도 생식같은거 하구...
운동을 많이 하면서도 살빠질 걱정도 안해도 되구... (에구... 돌맞을라...)
점심을 생식으로 때우기로 했어요.
정확히는 '생식'이라고 할수는 없어요. 왜냐면 '선식'이라 불리는거 있죠?
상상할 수 있는 온갖 곡식과 채소와 버섯 등이 분말인 상태로 섞여있는거...
그런데 생식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은... 채소 등은 쪄서 말린 것이라고 하더
군요... 황당한 것은 멸치가루도 있더군여... 근데 멸치 냄새가 하나도 안남.
근데 율무, 검은깨, 호두 등의 몇가지가 중국산이더라구여... 그걸 빼고 갈아
주면 안되냐고 하니까... 그렇게 골라서 갈아줄수는 없다고... 미리 모든 종
류를 일정한 비율로 갈아놓은 것을 그대로 구입하는 것만 가능하다고 해서...
할수없이 걍 구입했어요...
오늘 점심때 큰 수저로 대여섯스푼(200ml계량컵에 가득 정도)을 가져와서
점심시간에 먹었는데... 글쎄요... 많이 먹은건지 적게 먹은건지 모르겠네요.
(단식후 체중미달땜에 팍팍 퍼담았음... -.-)
적게 먹은건 아닌거 같은데... 이것저것 다양하게 (한 30가지 되나?) 섞여
있어서 좋을거 같네요. 열두시에 먹었는데 네시 정도 되니까 약간 배가 고픈
듯 아닌듯 한거 보니... 기냥 밥 먹는거랑 비슷한 양인거 같기도 하구...
앞으로 한달정도 먹어보면서 두고 보려고 하는데... 설마 체중이... 더 빠지
진 않겠지... -.-
여튼 이런 종류를 드셔보신분 있으면 어땠는지 좀 알려주세요~~~
아... 근데 나도 원래 살찌는 체질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럼 그냥 속편하게 하루에 두끼정도 생식같은거 하구...
운동을 많이 하면서도 살빠질 걱정도 안해도 되구... (에구... 돌맞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