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냄새가 특이해지네요. 먹은 것도 없는데.. 양치질해도 몇시간뒤면 또 특이한 냄새...지금까지
한번도 맡아보지못한 이상 야릇한(?)냄새...몸에서도 비슷한 냄새가 나는 것같아서 신경도 쓰이지만
곧 없어지리라 믿으며 열심히 배고픔을 이겨내야죠.
시행착오를 격으며 방금 관장을 했슴다.별로 나오는 게 없네요. 어제 저녁 마그밀먹고 아침에
설사해서그런가..관장이 서툴러서 그런가...아님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고생하면서 설사를 많이해서 그런가...
나의 각오!!!!(실패하지않기위해 밝힘니다.)
야채효소단식5일+생수단식10일+야채효소5일=20일
힘들거라는 거 알지만 열심히 할검니다.비웃지 말고 용기를 주시길..
어렵게 시간을 냈거든요.왠만하면 약으로 치료 할려고 했지만 양약,한약 어느것도안돼서요.
몸무게는 거듭데는 설사로 줄어들기만하고 (키179,몸무게58kg).........원래몸무게 66kg....
비장한 각오로 칼을 뽑았습니다.
오늘 시장에 내복사러 가서 단골 떡뽁이가게를 지나치는데 아줌마가 부르더군요.
"총각..오늘은 왜 그냥가?"......제가 한번도 그냥지나친적이 없어거든요.
사람많이 바뀌네요. 별로 힘들지 않게 유혹을 이겨내고 시장을 빠져나왔슴다.
한번도 맡아보지못한 이상 야릇한(?)냄새...몸에서도 비슷한 냄새가 나는 것같아서 신경도 쓰이지만
곧 없어지리라 믿으며 열심히 배고픔을 이겨내야죠.
시행착오를 격으며 방금 관장을 했슴다.별로 나오는 게 없네요. 어제 저녁 마그밀먹고 아침에
설사해서그런가..관장이 서툴러서 그런가...아님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고생하면서 설사를 많이해서 그런가...
나의 각오!!!!(실패하지않기위해 밝힘니다.)
야채효소단식5일+생수단식10일+야채효소5일=20일
힘들거라는 거 알지만 열심히 할검니다.비웃지 말고 용기를 주시길..
어렵게 시간을 냈거든요.왠만하면 약으로 치료 할려고 했지만 양약,한약 어느것도안돼서요.
몸무게는 거듭데는 설사로 줄어들기만하고 (키179,몸무게58kg).........원래몸무게 66kg....
비장한 각오로 칼을 뽑았습니다.
오늘 시장에 내복사러 가서 단골 떡뽁이가게를 지나치는데 아줌마가 부르더군요.
"총각..오늘은 왜 그냥가?"......제가 한번도 그냥지나친적이 없어거든요.
사람많이 바뀌네요. 별로 힘들지 않게 유혹을 이겨내고 시장을 빠져나왔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