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비단식없이는 본단식이 힘들다고는 하지만..... 전 예비단식없이
오늘로써 생수단식 5일째로 접어들었습니다.(너무 급작스럽게 시작하게 되어서 말이죠...그래도
힘든고비는 다 잘 넘겼으니 괜찮겠죠? ^^;)
5일동안 물만먹었구요. 잘못한게 있다면 어제 껌하나 씹은거 정도랄까? (그것때문인지 어제는 식도가 매우 쓰렸답니다. ㅡㅡ;)
평소에 운동을 너무 좋아하는 편이라 저는 단식을 하면서도 꾸준히 헬스도하고 골프도하고 그랬거든요.(남들이 단식하는거 알믄 깜짝놀랄겁니다)
하지만 몸이 무리가 가긴커녕 일반인들보다 더 빠릿빠릿합니다. ^^(원래 체력이 좋은가?)
부모님도 정말 믿을수 없어하는 눈칩니다. (대단하답니다 제가요...^^)
저의 최대 고민사였던 변을 못보던것도 어제 해결됐습니다.
변을 못봤다는 글을 어제 남기던 차에 갑자기 소식이 온것이죠. ^^
물과함께 뭔가 걸쭉한게 여러번 나왔는데.... 글쎄 그게 숙변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암튼 변을 못보다가 이렇게 4일째에 보게되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단지 지금 힘든게 있다면 공복감은 없지만 옆에서 누군가 뭔가를 먹고있으면 정신적으로 먹고싶다는
생각, 그 괴로움 하나입니다.
이건 물론 저자신과의 힘겨운 싸움이겠죠?
지금 7일을 계획중인데.... 차도를 봐서 10일로 연장할까도 생각중입니다.
벌써 반이 지났네요...
그리고 오늘아침에도 물만나오는 설사를 했는데.....
이제 마그밀은 그만 먹어도 될까요?
암튼 컨디션 아주 좋습니다. 단식하시는 다른분들 모두 힘내시구요.
자기와의 싸움에서 지지맙시다!! ^^;
모두 화이팅!
예비단식없이는 본단식이 힘들다고는 하지만..... 전 예비단식없이
오늘로써 생수단식 5일째로 접어들었습니다.(너무 급작스럽게 시작하게 되어서 말이죠...그래도
힘든고비는 다 잘 넘겼으니 괜찮겠죠? ^^;)
5일동안 물만먹었구요. 잘못한게 있다면 어제 껌하나 씹은거 정도랄까? (그것때문인지 어제는 식도가 매우 쓰렸답니다. ㅡㅡ;)
평소에 운동을 너무 좋아하는 편이라 저는 단식을 하면서도 꾸준히 헬스도하고 골프도하고 그랬거든요.(남들이 단식하는거 알믄 깜짝놀랄겁니다)
하지만 몸이 무리가 가긴커녕 일반인들보다 더 빠릿빠릿합니다. ^^(원래 체력이 좋은가?)
부모님도 정말 믿을수 없어하는 눈칩니다. (대단하답니다 제가요...^^)
저의 최대 고민사였던 변을 못보던것도 어제 해결됐습니다.
변을 못봤다는 글을 어제 남기던 차에 갑자기 소식이 온것이죠. ^^
물과함께 뭔가 걸쭉한게 여러번 나왔는데.... 글쎄 그게 숙변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암튼 변을 못보다가 이렇게 4일째에 보게되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단지 지금 힘든게 있다면 공복감은 없지만 옆에서 누군가 뭔가를 먹고있으면 정신적으로 먹고싶다는
생각, 그 괴로움 하나입니다.
이건 물론 저자신과의 힘겨운 싸움이겠죠?
지금 7일을 계획중인데.... 차도를 봐서 10일로 연장할까도 생각중입니다.
벌써 반이 지났네요...
그리고 오늘아침에도 물만나오는 설사를 했는데.....
이제 마그밀은 그만 먹어도 될까요?
암튼 컨디션 아주 좋습니다. 단식하시는 다른분들 모두 힘내시구요.
자기와의 싸움에서 지지맙시다!! ^^;
모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