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마음이 편안해 지는 곳.. 이름: 최혜란 · 2002-01-10 08:04 · 조회 2
하루종일 먹을 것과의 유혹과 싸우기가 이렇게 힘들 줄 몰랐습니다..
지하철에서 올라오는데 길거리에서 파는 떡볶이 냄새가 견딜 수가 없었는데 어떻게 잘 참고
집까지 잘 왔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밖에 나가있었는데 집에서 가만히 앉아서 음식과 싸우느니
오랫만에 밖에 나가니 참 좋았어요..
너무 배가 고픈데 참아야만 하는것이 이렇게 고통스럽군요..^^;
그치만 여기에서 글들을 읽으면 마음이 다스려지는 듯한 느낌을 받는 건 왜일까여..^^
오늘도 글 잘 읽고 나갑니다.....

박근수 · 2002-01-10

내 마음이 따뜻하면
보이는 것도 따뜻하지요.

거울이 비치는 데로
있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