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수님.. 저번에요 남자로써 부탁드립니다. 한. 그 고등학생입니다^^.
솔직히요 제가 어려서 박근수님께는 새발의 피만도 못한 경험과 지식.. 을 갖고있지만^^.
님께서. 하지말라하셨지만. 시작해버렸습니다..-_-
아무래도 저의 나태한 면을 바로잡기에는 이만한 방법이 없을듯 해서요.
지금 일단 예비단식 3일 ( 1일은 밥 반공기 2일은 죽한그릇씩 3일은 죽반그릇씩 )하구여..
단식 1일째입니다.. 아차 12시넘겼으니 2일째군여^^.
아직까지는 그렇게 힘든것은 없는데 8시쯤 먹는 관장약을 먹었는데.. 속이 좀 그렇군요..--
지금 계획은 생수단식 7일간 하고 그리고 보식은 그때가서 결정하려구요^^.
제게 힘을 주세요. 단식의로 저의 맘과 몸을 단련시키고 싶습니다.
많은 글을 읽었는데요. 낼 모래쯤 혼자 목욕탕가서 냉온욕 하려 하는데 조은 방법이져?
그리구 젤 참기 힘든게 입냄세와.. 입술이 엄청나게 튼다는것.. 그리고 먹는거 견디는것은
아직까진 괜찬아요^^.
3일째가 고비라는데. 아직은 상상이 안가네요^^.
저 매일 한번씩 적을께요^^. 용기를 주세요.
그리구 머리는 아까 어떤 분 글을 읽어서 계란. 을 이용해 감고 있고요
세수나 머리감을때 비누나 샴푸 안쓰는거 맞죠?
^^.
암튼 열심히 할테니 지켜봐주세요
솔직히요 제가 어려서 박근수님께는 새발의 피만도 못한 경험과 지식.. 을 갖고있지만^^.
님께서. 하지말라하셨지만. 시작해버렸습니다..-_-
아무래도 저의 나태한 면을 바로잡기에는 이만한 방법이 없을듯 해서요.
지금 일단 예비단식 3일 ( 1일은 밥 반공기 2일은 죽한그릇씩 3일은 죽반그릇씩 )하구여..
단식 1일째입니다.. 아차 12시넘겼으니 2일째군여^^.
아직까지는 그렇게 힘든것은 없는데 8시쯤 먹는 관장약을 먹었는데.. 속이 좀 그렇군요..--
지금 계획은 생수단식 7일간 하고 그리고 보식은 그때가서 결정하려구요^^.
제게 힘을 주세요. 단식의로 저의 맘과 몸을 단련시키고 싶습니다.
많은 글을 읽었는데요. 낼 모래쯤 혼자 목욕탕가서 냉온욕 하려 하는데 조은 방법이져?
그리구 젤 참기 힘든게 입냄세와.. 입술이 엄청나게 튼다는것.. 그리고 먹는거 견디는것은
아직까진 괜찬아요^^.
3일째가 고비라는데. 아직은 상상이 안가네요^^.
저 매일 한번씩 적을께요^^. 용기를 주세요.
그리구 머리는 아까 어떤 분 글을 읽어서 계란. 을 이용해 감고 있고요
세수나 머리감을때 비누나 샴푸 안쓰는거 맞죠?
^^.
암튼 열심히 할테니 지켜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