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18살 고등학생 이름: 박근수 · 2002-01-10 16:46 · 조회 3
오시긴 잘 오셨습니다 천일님..

늘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습관으로 부터 벗어나기 어렵지요
생각이 완전히 의지의 통제 밑에 있지 않는 한 청소년 단식은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악순환 반복)

그래서 말씀인데요,
방학도 하였고 하니 어디 조용한 단식원을 이용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어떻하든 손을 쓰기는 써야 겠습니다.
이 겨울 방학안에... 큰 맘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