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단식 3일째
어제는 일부러 외출을 했다. 엄마와 만나 동대문시장을 쇼핑했다
1시간이나 되었을까 무릎아래가 쑤시기 시작했다. 마치 신경통인 것 같이
식당에서 풍기는 우동냄새가 너무 좋아 먹고 싶다는 욕망을 억지로 누르고 집으로 왔다
오자마자 한마디로 뻗었다
울렁울렁 메쓱메쓱 너무나 허기가 져 배고프다는 생각이 끊이질 않는다
3-4일째는 편안해 진다는 걸 생각하며 내 자신을 달래며 잠시 누워서 휴식을 했다.
저녁시간 아픈 몸을 억지로 끌고 져녁준비를 시작했다
밥하고 감자갈아서 펜이 붙이고 볶은감자. 배추국 내가 좋아하는 것 만 했다.
배추국 된장을 풀어서 맛나게도 끓였다
한수저 먹고 싶은 생각에 한입 떠 먹고 맛을 음미한 뒤 바로 뱉었다
이러면 안되지 하며
일부러 아이들에게도 더 먹인다
저녁 안 먹겠다는 아이들 억지로 안혀놓고 대리만족인냥 골고루 떠 먹였다
감자전이 너무나 먹고 싶어 아이들 몰래 3조각이나 먹었다
아니 혀로 맛만 보고 도로 뱉었다 이러면 안되는 데 난 의지가 약한가 보다 ㅠㅠ
맛을 느끼고 뱉고
밤새 잠을 이루지 못했다
속이 울렁거리고 메쓰껍고 머리까지 아팠다
기력이 하나도 없다
오늘은 내 생일날이다
단식한다고 식구들과 친지에게 공표했으니
케익을 사 온다거나 피자를 시키진 않겠지 ^^
정말이지 넘 힘든다
임신중일때 입덧땜에 10달 고생했는데 그 때와 비슷한 현상인 것 같다
자주 단식 싸이트를 찾아 힘을 얻는다
난 할 수 있다를 외치며!!!
남들도 하는 데 왜 내가 못해
괴로운 밤 시간이였다.. 달라질 내 몸과 앞으로의 식생활등을 계획하며 잠이 들었다
오늘 3일째
무사히 잘 마치리라 다짐한다
감잎차를 한 주전자 다려놓고 이렇게 글을 올린다
난 할 수 있다
여러분 저에게 힘을 주세요
그럼 감사
꾸- 벅 ^*^
어제는 일부러 외출을 했다. 엄마와 만나 동대문시장을 쇼핑했다
1시간이나 되었을까 무릎아래가 쑤시기 시작했다. 마치 신경통인 것 같이
식당에서 풍기는 우동냄새가 너무 좋아 먹고 싶다는 욕망을 억지로 누르고 집으로 왔다
오자마자 한마디로 뻗었다
울렁울렁 메쓱메쓱 너무나 허기가 져 배고프다는 생각이 끊이질 않는다
3-4일째는 편안해 진다는 걸 생각하며 내 자신을 달래며 잠시 누워서 휴식을 했다.
저녁시간 아픈 몸을 억지로 끌고 져녁준비를 시작했다
밥하고 감자갈아서 펜이 붙이고 볶은감자. 배추국 내가 좋아하는 것 만 했다.
배추국 된장을 풀어서 맛나게도 끓였다
한수저 먹고 싶은 생각에 한입 떠 먹고 맛을 음미한 뒤 바로 뱉었다
이러면 안되지 하며
일부러 아이들에게도 더 먹인다
저녁 안 먹겠다는 아이들 억지로 안혀놓고 대리만족인냥 골고루 떠 먹였다
감자전이 너무나 먹고 싶어 아이들 몰래 3조각이나 먹었다
아니 혀로 맛만 보고 도로 뱉었다 이러면 안되는 데 난 의지가 약한가 보다 ㅠㅠ
맛을 느끼고 뱉고
밤새 잠을 이루지 못했다
속이 울렁거리고 메쓰껍고 머리까지 아팠다
기력이 하나도 없다
오늘은 내 생일날이다
단식한다고 식구들과 친지에게 공표했으니
케익을 사 온다거나 피자를 시키진 않겠지 ^^
정말이지 넘 힘든다
임신중일때 입덧땜에 10달 고생했는데 그 때와 비슷한 현상인 것 같다
자주 단식 싸이트를 찾아 힘을 얻는다
난 할 수 있다를 외치며!!!
남들도 하는 데 왜 내가 못해
괴로운 밤 시간이였다.. 달라질 내 몸과 앞으로의 식생활등을 계획하며 잠이 들었다
오늘 3일째
무사히 잘 마치리라 다짐한다
감잎차를 한 주전자 다려놓고 이렇게 글을 올린다
난 할 수 있다
여러분 저에게 힘을 주세요
그럼 감사
꾸- 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