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 자신과 싸우며 매일 글을 올립니다
단식하시는 분 들 정말 대단들 하십니다
저도 하고 있지만 정말 돌아버리겠어요
어제도 하루종일 고통속에서 보냈습니다
윗배에 통증도 있고 가슴이 쑤시는 게 혹 유방암^^^ 무언가가 작은 것이 만져지는 것 도 같고
이생각 저생각 고통속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아이아빠가 그만 단식하라고 날리입니다
왜 사서 고생이냐고
29살때 생수단식7일을 했었습니다
7년이 지난 지금의 단식은 왜 이리도 힘든 걸 까요?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아님 내 몸이 많이 안좋아서 그런지
정말 하루하루가 힘든 단식날 들 입니다
여기에 글 올리신 분들은 씩씩하게 잘 들 하시는 데 난 왜 이렇게 힘든지^^^
어제도 하루종일 먹을 것과 싸움을 했지요
식사때 마다 식구들을 위해 맛나고 영양가 있는 음식들을 만들면서
얼마나 배고품에 허기가 지는지 정말 미친척하고 먹어 버릴까를 수십번
그래도 버텨야지 하며 냉수한컵 꿀_꺽
지금 창문을 열어 놓고 글을 올립니다
시골의 풀냄새 나무냄새가 그립군요
지금도 애기아빠가 아침에 남긴 밥을 보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혹시나 내가 자제력을 잃어 먹어버릴까 ㅎㅎ
7일 단식을 계획했으나 이만해야 할 것 같은데
도와주세요
저 4일 단식으로 마무리 해야 하나 ???
7일 단식을 꼭 하고 싶은데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졸렵군요
한 숨 자고 다시 이 방에 올 까 합니다
선배님들 제발 절 잡아주세요
단식 끝 까지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Help Help Help ..................
나 자신과 싸우며 매일 글을 올립니다
단식하시는 분 들 정말 대단들 하십니다
저도 하고 있지만 정말 돌아버리겠어요
어제도 하루종일 고통속에서 보냈습니다
윗배에 통증도 있고 가슴이 쑤시는 게 혹 유방암^^^ 무언가가 작은 것이 만져지는 것 도 같고
이생각 저생각 고통속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아이아빠가 그만 단식하라고 날리입니다
왜 사서 고생이냐고
29살때 생수단식7일을 했었습니다
7년이 지난 지금의 단식은 왜 이리도 힘든 걸 까요?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아님 내 몸이 많이 안좋아서 그런지
정말 하루하루가 힘든 단식날 들 입니다
여기에 글 올리신 분들은 씩씩하게 잘 들 하시는 데 난 왜 이렇게 힘든지^^^
어제도 하루종일 먹을 것과 싸움을 했지요
식사때 마다 식구들을 위해 맛나고 영양가 있는 음식들을 만들면서
얼마나 배고품에 허기가 지는지 정말 미친척하고 먹어 버릴까를 수십번
그래도 버텨야지 하며 냉수한컵 꿀_꺽
지금 창문을 열어 놓고 글을 올립니다
시골의 풀냄새 나무냄새가 그립군요
지금도 애기아빠가 아침에 남긴 밥을 보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혹시나 내가 자제력을 잃어 먹어버릴까 ㅎㅎ
7일 단식을 계획했으나 이만해야 할 것 같은데
도와주세요
저 4일 단식으로 마무리 해야 하나 ???
7일 단식을 꼭 하고 싶은데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졸렵군요
한 숨 자고 다시 이 방에 올 까 합니다
선배님들 제발 절 잡아주세요
단식 끝 까지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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