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물 타 먹을려다 숟가락의 쇠 냄새에 속이 뒤집혀서 혼났습니다.
오늘은 우체국에 갔는데 메케한 사람냄새 ....
┼─ 이성욱(masunguk@hanmail.net) : 생수단식 3일째 01/15 ─┼
│ 오늘 아침도 무지하게 몸이 안좋더군요.
│
│ 술 많이 먹고 맛간 다음날의 상태 두통과 매스꺼움... 무엇보다 눈이 무지 아프더라구요.
│
│ 역시 저는 눈이 약한거 같습니다.
│
│ 아홉시경에 일어났다가 그냥 누워 있다가 자다가..반복 ㅡㅡ;;
│
│ 2시경에 정신 차리고 앉아있다가 4시경에 물 틀어 놓고.. 목욕.
│
│ 지금 시간이 6시인데 목욕하고 나니 많이 나아졌습니다.
│
│ 입은 좀 쓰고해서 양치질을 두번했네요.
│
│ 숨쉬는데 약하게 에탄올 냄새 비슷하게 나더군요. 약간 구린듯도 하고
│
│ 입냄새도 나고..
│
│ 어머니께서 췌장염때문에 병원에서 금식하면서 포도당 맞았었는데 그 때 냄새와 비슷한것도 같네요.
│
│ 어머니처럼 끈끈하게 이빨에 끼는 정도는 아니지만 텁텁하고 쓰고 그래요.
│
│ 지금 나가서 산책하고 돌아와서 니시운동과 풍욕을 하려합니다.
│
│ 메스껍던것도 조금 나아졌네요.
│
│ 귀볼 뒤에 각질 생기던것이 없어졌네요.
│
│ 가끔 배가 고픈건지 속이 쓰린건지 그렇네요.
│
│ 얼굴의 각질은 여전합니다. 조금 완화는 된것 같지만.
│
│ 윗입술 껍질은 다 떼어냈습니다.
│
│ 내일 아침이 고비일지...기대가 되네요.
│
│ 아직까지 어지럽지는 않네요.
│
┼ 그럼 모두 건강하세요. ┼
오늘은 우체국에 갔는데 메케한 사람냄새 ....
┼─ 이성욱(masunguk@hanmail.net) : 생수단식 3일째 01/15 ─┼
│ 오늘 아침도 무지하게 몸이 안좋더군요.
│
│ 술 많이 먹고 맛간 다음날의 상태 두통과 매스꺼움... 무엇보다 눈이 무지 아프더라구요.
│
│ 역시 저는 눈이 약한거 같습니다.
│
│ 아홉시경에 일어났다가 그냥 누워 있다가 자다가..반복 ㅡㅡ;;
│
│ 2시경에 정신 차리고 앉아있다가 4시경에 물 틀어 놓고.. 목욕.
│
│ 지금 시간이 6시인데 목욕하고 나니 많이 나아졌습니다.
│
│ 입은 좀 쓰고해서 양치질을 두번했네요.
│
│ 숨쉬는데 약하게 에탄올 냄새 비슷하게 나더군요. 약간 구린듯도 하고
│
│ 입냄새도 나고..
│
│ 어머니께서 췌장염때문에 병원에서 금식하면서 포도당 맞았었는데 그 때 냄새와 비슷한것도 같네요.
│
│ 어머니처럼 끈끈하게 이빨에 끼는 정도는 아니지만 텁텁하고 쓰고 그래요.
│
│ 지금 나가서 산책하고 돌아와서 니시운동과 풍욕을 하려합니다.
│
│ 메스껍던것도 조금 나아졌네요.
│
│ 귀볼 뒤에 각질 생기던것이 없어졌네요.
│
│ 가끔 배가 고픈건지 속이 쓰린건지 그렇네요.
│
│ 얼굴의 각질은 여전합니다. 조금 완화는 된것 같지만.
│
│ 윗입술 껍질은 다 떼어냈습니다.
│
│ 내일 아침이 고비일지...기대가 되네요.
│
│ 아직까지 어지럽지는 않네요.
│
┼ 그럼 모두 건강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