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나이가 1월17일이면 31세가 됩니다.
여태껏 살아오면서 늘 시간에 일에 부대끼며 바쁘게 움직여 왔습니다.
저자신의 몸을 위해 고작하는일이 숨쉬기운동과 회사동료들,친구들과 어울려 술마시며 몸혹사시키는
정도가 다였습니다. 얼굴색은 점점 안좋아지고 여드름같은 뾰루지도 많이 생기고 얼굴색도 환하지 못합니다. 살도 많이 찌구요..것두 뱃살이 두드러지게 눈에 띄어서 누가보면 임신중인거같이 보입니다. 2002년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여..우연찮은 기회에 단식이란거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폭식습관이 내몸에 길들여져 있어서 사실 망설임도 많았지만 ..시작해보기로 했습니다.
예비단식기간을 전 5일을 잡았습니다.본단식 20일 글구 보식기간은 2달 잡았습니다.
지금 흰 죽을 조금씩 양을 줄여가며 이틀째 먹고 있습니다.
첫날 구충제와 마그밀을 먹었구요.
안타까운 일인데요..저 감기몸살 걸렸어여..그래도 약은 안먹고,열씨미 잠자는 시간을 늘였어여.
약을 멀리하라고 되어있어서요..*^^*
집에서 혼자 하는 단식이라 많은 유혹이 있지만 ,,열씨미 해 볼께요,
하루 하루 일기쓰며 내몸이 건강해지는 걸 지켜볼꺼예요..
여러분도 화이팅 **********
올해 나이가 1월17일이면 31세가 됩니다.
여태껏 살아오면서 늘 시간에 일에 부대끼며 바쁘게 움직여 왔습니다.
저자신의 몸을 위해 고작하는일이 숨쉬기운동과 회사동료들,친구들과 어울려 술마시며 몸혹사시키는
정도가 다였습니다. 얼굴색은 점점 안좋아지고 여드름같은 뾰루지도 많이 생기고 얼굴색도 환하지 못합니다. 살도 많이 찌구요..것두 뱃살이 두드러지게 눈에 띄어서 누가보면 임신중인거같이 보입니다. 2002년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여..우연찮은 기회에 단식이란거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폭식습관이 내몸에 길들여져 있어서 사실 망설임도 많았지만 ..시작해보기로 했습니다.
예비단식기간을 전 5일을 잡았습니다.본단식 20일 글구 보식기간은 2달 잡았습니다.
지금 흰 죽을 조금씩 양을 줄여가며 이틀째 먹고 있습니다.
첫날 구충제와 마그밀을 먹었구요.
안타까운 일인데요..저 감기몸살 걸렸어여..그래도 약은 안먹고,열씨미 잠자는 시간을 늘였어여.
약을 멀리하라고 되어있어서요..*^^*
집에서 혼자 하는 단식이라 많은 유혹이 있지만 ,,열씨미 해 볼께요,
하루 하루 일기쓰며 내몸이 건강해지는 걸 지켜볼꺼예요..
여러분도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