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로 머리를 감는다고 한 것이요..
제가 단식중에 머리가 많이 빠지고, 그리고 머리카락이 까실거려서 궁여지책으로
시도를 해 봤는데 무척 효과가 좋드라구요.
그래서 글 올렸답니다.
달걀의 주 성분이 단백질이고, 머리카락의 성분도 단백질이거든요.
단식으로 머릿결이 까실까실해지는건, 머리카락 끝까지 공급해줄 단백질이 없으니까
점차 탄력과 윤기를 잃어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샴푸가 절대 사람의 몸에 좋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었지요.
- 우선 달걀의 흰자와 노른자를 구분합니다.
(유정난과 무정난의 차이점까지는 생각 안 해봤구요..집에서 남아도는 달걀썼습니다.)
- 흰자를 목욕탕 작은 세수대야에 담고 손으로 마구 휘 저어서 점액질을 분리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냥 끈끈한 막이 있어서 골고루 발라지지 않거든요)
- 머리카락을 맑은 물로 샤워하면서 깨끗하게 헹궈냅니다.
- 대충의 물기를 털어낸 다음, 거품낸 달걀 흰자를 머리에 골고루 바릅니다.
- 약간의 거품이 일어나기 때문에 마사지를 하듯이 바르면 때가 씻어지는 느낌을 알 수 있습니다.
- 약 3분정도 그대로 두었다가 흐르는 물로 깨끗하게 씻어냅니다.
- 물기를 약간 닦아내고 이번에는 계란 노른자를 바릅니다. 모통 머리에는 달걀 1개면 충분하고
긴 머리는 달걀 2개가 필요합니다.
- 노른자를 바른 상태에서 수건으로 꼭 동여매고, 사우나에 들어가서 한번 땀을 냅니다.
- 나와서 물로 깨끗하게 씻어냅니다.
- 직모의 경우에 머리가 빳빳해지고 좀 뭉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세수대야 1개에 감식초 1 Ts. (밥 숟가락 하나 정도)을 섞어서 식초희석액을 만듭니다.
- 식초희석액에 머리를 담궈서 헹궈냅니다.
(비누나 계란이 알칼리성이라서 모발이 뻣뻣한 느낌을 주는 것이고, 식초의 산성이 모발을
중화시키기 때문에 매끈한 머리카락을 만듭니다)
- 머리카락을 타올로 비벼서 말리지 말고 탁탁....두들기듯이 하면서 물기를 털어냅니다.
- 헤어드라이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머리를 감으면 샴푸 당일보다 그 다음날이 더 윤기있고 반짝이는 머릿결을 가질 수 있답니다.
단식기간에는 이런 방법을 쓰지만, 단식이 끝나고 나면 마요네즈로 마사지를 하는 것도 머릿결을
좋게하는데 아주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건 아직 못해봤습니다. ^
제가 단식중에 머리가 많이 빠지고, 그리고 머리카락이 까실거려서 궁여지책으로
시도를 해 봤는데 무척 효과가 좋드라구요.
그래서 글 올렸답니다.
달걀의 주 성분이 단백질이고, 머리카락의 성분도 단백질이거든요.
단식으로 머릿결이 까실까실해지는건, 머리카락 끝까지 공급해줄 단백질이 없으니까
점차 탄력과 윤기를 잃어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샴푸가 절대 사람의 몸에 좋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었지요.
- 우선 달걀의 흰자와 노른자를 구분합니다.
(유정난과 무정난의 차이점까지는 생각 안 해봤구요..집에서 남아도는 달걀썼습니다.)
- 흰자를 목욕탕 작은 세수대야에 담고 손으로 마구 휘 저어서 점액질을 분리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냥 끈끈한 막이 있어서 골고루 발라지지 않거든요)
- 머리카락을 맑은 물로 샤워하면서 깨끗하게 헹궈냅니다.
- 대충의 물기를 털어낸 다음, 거품낸 달걀 흰자를 머리에 골고루 바릅니다.
- 약간의 거품이 일어나기 때문에 마사지를 하듯이 바르면 때가 씻어지는 느낌을 알 수 있습니다.
- 약 3분정도 그대로 두었다가 흐르는 물로 깨끗하게 씻어냅니다.
- 물기를 약간 닦아내고 이번에는 계란 노른자를 바릅니다. 모통 머리에는 달걀 1개면 충분하고
긴 머리는 달걀 2개가 필요합니다.
- 노른자를 바른 상태에서 수건으로 꼭 동여매고, 사우나에 들어가서 한번 땀을 냅니다.
- 나와서 물로 깨끗하게 씻어냅니다.
- 직모의 경우에 머리가 빳빳해지고 좀 뭉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세수대야 1개에 감식초 1 Ts. (밥 숟가락 하나 정도)을 섞어서 식초희석액을 만듭니다.
- 식초희석액에 머리를 담궈서 헹궈냅니다.
(비누나 계란이 알칼리성이라서 모발이 뻣뻣한 느낌을 주는 것이고, 식초의 산성이 모발을
중화시키기 때문에 매끈한 머리카락을 만듭니다)
- 머리카락을 타올로 비벼서 말리지 말고 탁탁....두들기듯이 하면서 물기를 털어냅니다.
- 헤어드라이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머리를 감으면 샴푸 당일보다 그 다음날이 더 윤기있고 반짝이는 머릿결을 가질 수 있답니다.
단식기간에는 이런 방법을 쓰지만, 단식이 끝나고 나면 마요네즈로 마사지를 하는 것도 머릿결을
좋게하는데 아주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건 아직 못해봤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