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보식으로 접어들어 이틀째를 지나고 있습니다.
어제와 오늘 잡곡-콩도 같이-을 믹서기에 갈아서 아주 묽게 먹고 있습니다.
먹을땐......아주 조금씩....되도록 많이 씹어서.....아주 느리게......
첨엔 잡곡이라서-평소에 잡곡을 먹는데두-약간의 껄끄러움이 있었지만
지금은 괜찮군요.
아침에 하는 모관운동등 요가 몇동작과 빠르게 걷기는 지금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냉수샤워도 여전히 하고 있구요..
샤워후...이틀간 아침에 꿀물을 마셨습니다. 조금 힘이 없어서....
그리고 낮에는 죽염을 한차례 먹습니다.
어제보다는 오늘 더 많은 힘이 나는군요.
어제부터는 예전에 하던 스쿼시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많이 쉬었기도 했고, 단식 때문인지 아직은 많이 숨이차고 힘이드는군요.
지난번 단식때와의 차이점은....
음식을 대하는 마음이네요.
지난번에는 보식을 시작하자마자 되살아나는 음식에 대한 강렬한 욕구때문에
참 힘들었었고 가끔씩 먹기도 했었지요.
그런데 이번에는 음식을 그저 무덤덤하게 바라만 본다는 것이지요.
이러한 태도의 변화가 너무도 기쁘고도 참 좋습니다.
일종의 해방감을 느끼기도 하는군요.
잡곡 미음.....참 고소하네요...^^
어제와 오늘 잡곡-콩도 같이-을 믹서기에 갈아서 아주 묽게 먹고 있습니다.
먹을땐......아주 조금씩....되도록 많이 씹어서.....아주 느리게......
첨엔 잡곡이라서-평소에 잡곡을 먹는데두-약간의 껄끄러움이 있었지만
지금은 괜찮군요.
아침에 하는 모관운동등 요가 몇동작과 빠르게 걷기는 지금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냉수샤워도 여전히 하고 있구요..
샤워후...이틀간 아침에 꿀물을 마셨습니다. 조금 힘이 없어서....
그리고 낮에는 죽염을 한차례 먹습니다.
어제보다는 오늘 더 많은 힘이 나는군요.
어제부터는 예전에 하던 스쿼시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많이 쉬었기도 했고, 단식 때문인지 아직은 많이 숨이차고 힘이드는군요.
지난번 단식때와의 차이점은....
음식을 대하는 마음이네요.
지난번에는 보식을 시작하자마자 되살아나는 음식에 대한 강렬한 욕구때문에
참 힘들었었고 가끔씩 먹기도 했었지요.
그런데 이번에는 음식을 그저 무덤덤하게 바라만 본다는 것이지요.
이러한 태도의 변화가 너무도 기쁘고도 참 좋습니다.
일종의 해방감을 느끼기도 하는군요.
잡곡 미음.....참 고소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