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게 올라왔습니다. 정돈하여 올려 주셔 고맙습니다.
모름지기 단식을 하려는 분들이나 하시고 있는 분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이렇게 장문을 올려 주심에...잠시 동시 세계로
들어가 들어가 봅니다.
동 화
[김진영]
한반 아이들이
두 패로 나뉘어 다툰다.
그러기를 몇 차례,
사탕 한 알에
돌이가 저쪽 편이 되고,
자가용 한 번 얻어 탄 용이가
저쪽 편이 되고,
이쪽은 겨우
연탄배달네 분이,
사과 장수네 광이,
껌팔이 바우,
판자촌이 헐리어
갈 곳이 없어 자살한
60세 노인네의 종구,
어느 날 용기를 낸
용이가 일어섰다.
선생님은 화를 벌컥 내며,
교실 안은 더욱 소란하였다.
내가 하얀색이면 누가 뭐라든
결국에는 흰 색이지요
고맙습니다. 기화님............
모름지기 단식을 하려는 분들이나 하시고 있는 분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이렇게 장문을 올려 주심에...잠시 동시 세계로
들어가 들어가 봅니다.
동 화
[김진영]
한반 아이들이
두 패로 나뉘어 다툰다.
그러기를 몇 차례,
사탕 한 알에
돌이가 저쪽 편이 되고,
자가용 한 번 얻어 탄 용이가
저쪽 편이 되고,
이쪽은 겨우
연탄배달네 분이,
사과 장수네 광이,
껌팔이 바우,
판자촌이 헐리어
갈 곳이 없어 자살한
60세 노인네의 종구,
어느 날 용기를 낸
용이가 일어섰다.
선생님은 화를 벌컥 내며,
교실 안은 더욱 소란하였다.
내가 하얀색이면 누가 뭐라든
결국에는 흰 색이지요
고맙습니다. 기화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