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3일쨉니다.
근데 전 특별히 힘들지가 않아요...
무지하게 겁을 먹어서 그런가?
입술도 한번 벗겨지더니 어제부턴 괜찮구요.
속이 그다지 쓰리지도 않고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나지도 않아요.
단지 나타나는 현상은
1> 머리가 가렵다는 점.... --;;;;;
2> 얼굴선이 이쁘게 나타났다는 점.
3> 팔뚝이 몰랑몰랑 가늘어졌다는 점.
(거대한 허벅지와 엉덩이는 그대로 있음)
4>생리가 어제부터 시작했는데 양이 평소보다 훨~~씬 작고 피도 깨끗해요
본래 검은혈이 나온다고 알고 있는데 분명히 나쁜 것들이 쏟아져 나와야 하는데
안나오니 좀...의심스러워서요.
5> 계단 오르내리기가 훨~ 수월해졌어요.. 2시간을 걸어도 다리도 안 붓고 발가락도 안아프고.
구두를 신었는데도 괜찮네요... 내일은 더 수월하겠죠?
아침에 변을 봣습니다. 마그밀 덕분인지 건더기 하나 없는 하지만 완전 물도 아닌
뻑뻑한 물변을 한번에 시원하게 쏟아냈습니다.
체조와 산책하기는 계속하는데 제가 한가지 못하는 것은 풍온욕....
이게 문제인 것 같기도 합니다.
찬물에 목욕하는 것도 힘들고 식구들이 있는데 황금박쥐처럼 알몸에 담요만 걸치고 가기도 그렇고
오늘 새벽에 도둑 목욕을 한번 해볼까 생각중이긴 합니다. 흐흐흐흐흐흐
아참 그리고 머리는 전 가능하면 이틀에 한번 감을려구요
안그래도 영양분이 없는데 더 부석거릴까봐...
그리고 불행하게도 화장을 계속 하고 다닙니다... 면접땜시.내일까지는 화장을 하고 다녀야
할 것 같아요.
오늘은 11시부터 5시까지 면접일정이 있습니다. 강행군이 될 것 같아요.
그래도 취직해서 사무실에 앉아만 있는 것보단 이렇게 돌아다니는게 단식기간에 훨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식을 하면서 책도 읽고 명상도 하고 이 기회에 성격도 좀 고칠려고 합니다.
(마치 인간개조를 꿈꾸는 듯..흐흐흐)
급한 성질...고집스런 성질. 화잘내는 성질.짜증 잘 내는 성질...을 고칠 수 있을까요?
전 너무 강한 이미지를 보여서 유~한 이미지로 바꾸고 싶거든요.
인내심도 키우고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좀 터득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체내에 축적된 지방이 많아서인지 어지럽지도 않고 ...쩝쩝.
그렇게 힘들지도 않고.흠흠.
체중은 재보지 않았습니다. 몸무게 숫자보단 제 몸이 가볍고 운신하기 편한게 더 중요하니깐요.
그럼 또 오늘 하루를 열심히~!!!!!!!
근데 전 특별히 힘들지가 않아요...
무지하게 겁을 먹어서 그런가?
입술도 한번 벗겨지더니 어제부턴 괜찮구요.
속이 그다지 쓰리지도 않고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나지도 않아요.
단지 나타나는 현상은
1> 머리가 가렵다는 점.... --;;;;;
2> 얼굴선이 이쁘게 나타났다는 점.
3> 팔뚝이 몰랑몰랑 가늘어졌다는 점.
(거대한 허벅지와 엉덩이는 그대로 있음)
4>생리가 어제부터 시작했는데 양이 평소보다 훨~~씬 작고 피도 깨끗해요
본래 검은혈이 나온다고 알고 있는데 분명히 나쁜 것들이 쏟아져 나와야 하는데
안나오니 좀...의심스러워서요.
5> 계단 오르내리기가 훨~ 수월해졌어요.. 2시간을 걸어도 다리도 안 붓고 발가락도 안아프고.
구두를 신었는데도 괜찮네요... 내일은 더 수월하겠죠?
아침에 변을 봣습니다. 마그밀 덕분인지 건더기 하나 없는 하지만 완전 물도 아닌
뻑뻑한 물변을 한번에 시원하게 쏟아냈습니다.
체조와 산책하기는 계속하는데 제가 한가지 못하는 것은 풍온욕....
이게 문제인 것 같기도 합니다.
찬물에 목욕하는 것도 힘들고 식구들이 있는데 황금박쥐처럼 알몸에 담요만 걸치고 가기도 그렇고
오늘 새벽에 도둑 목욕을 한번 해볼까 생각중이긴 합니다. 흐흐흐흐흐흐
아참 그리고 머리는 전 가능하면 이틀에 한번 감을려구요
안그래도 영양분이 없는데 더 부석거릴까봐...
그리고 불행하게도 화장을 계속 하고 다닙니다... 면접땜시.내일까지는 화장을 하고 다녀야
할 것 같아요.
오늘은 11시부터 5시까지 면접일정이 있습니다. 강행군이 될 것 같아요.
그래도 취직해서 사무실에 앉아만 있는 것보단 이렇게 돌아다니는게 단식기간에 훨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식을 하면서 책도 읽고 명상도 하고 이 기회에 성격도 좀 고칠려고 합니다.
(마치 인간개조를 꿈꾸는 듯..흐흐흐)
급한 성질...고집스런 성질. 화잘내는 성질.짜증 잘 내는 성질...을 고칠 수 있을까요?
전 너무 강한 이미지를 보여서 유~한 이미지로 바꾸고 싶거든요.
인내심도 키우고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좀 터득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체내에 축적된 지방이 많아서인지 어지럽지도 않고 ...쩝쩝.
그렇게 힘들지도 않고.흠흠.
체중은 재보지 않았습니다. 몸무게 숫자보단 제 몸이 가볍고 운신하기 편한게 더 중요하니깐요.
그럼 또 오늘 하루를 열심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