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물 아주 약하게 한 잔 마시고..시골에서 가져온 매실 엑기스와 생수, 보리차를 조금 섞어서 마셨습니다. 생수를 사와야겠네요. 보식기간까지라도 생수를 마셔야 좋을꺼 같아서요.
그제 마그밀을 6알, 어제 낮에 4알 자기전에 5알 먹었네요.
본단식 이틀째까지 마그밀을 먹다가 말았었거든요.
어제 흘러내리는 듯한 변을 조금 보고, 오늘은 설사 두번과 방귀 조금의 건더기를 배출했습니다.
어제 변과 오늘 건더기 나올때는 냄새가 독하더군요.
치매에 걸린 노인분의 응가냄새 비슷.
어제 미음에 된장 섞어 먹으려다 쌈장을 넣어서 좀 먹다가 버렸습니다. 고추장이 들어서 그런지 정말 목부터 맵더군요. 동치미도 조금 떠봤는데 정말 짜더군요.
오늘부터는 현미미음을 먹을 생각이구요. 소금양이 애매하지만 그냥 싱겁게 ㅡㅡ;;
허리가 아팠었는데 조금 나아졌네요. 꿈에서 허리뒤 엉덩이쪽에서 바퀴벌레를 잡았는데...그때문인지
코밑에 뭐가 조금 났는데 오늘 보니 곪아있네요. 지금 짜보려 하니 정말 안터지네요. 일어서면 어지럽습니다. 몸무게는 53이네요.
정확히 재지를 않아서 그렇지만 본단식 이후로 변화는 아직 없네요. 미음만 조금 먹어서 그런가.
자고 일어나면 백태와 입냄새는 여전합니다. 아직도 독소가 여전한가 봅니다. 왼쪽귀는 약간 멍멍
두통은 없구요.
그제 마그밀을 6알, 어제 낮에 4알 자기전에 5알 먹었네요.
본단식 이틀째까지 마그밀을 먹다가 말았었거든요.
어제 흘러내리는 듯한 변을 조금 보고, 오늘은 설사 두번과 방귀 조금의 건더기를 배출했습니다.
어제 변과 오늘 건더기 나올때는 냄새가 독하더군요.
치매에 걸린 노인분의 응가냄새 비슷.
어제 미음에 된장 섞어 먹으려다 쌈장을 넣어서 좀 먹다가 버렸습니다. 고추장이 들어서 그런지 정말 목부터 맵더군요. 동치미도 조금 떠봤는데 정말 짜더군요.
오늘부터는 현미미음을 먹을 생각이구요. 소금양이 애매하지만 그냥 싱겁게 ㅡㅡ;;
허리가 아팠었는데 조금 나아졌네요. 꿈에서 허리뒤 엉덩이쪽에서 바퀴벌레를 잡았는데...그때문인지
코밑에 뭐가 조금 났는데 오늘 보니 곪아있네요. 지금 짜보려 하니 정말 안터지네요. 일어서면 어지럽습니다. 몸무게는 53이네요.
정확히 재지를 않아서 그렇지만 본단식 이후로 변화는 아직 없네요. 미음만 조금 먹어서 그런가.
자고 일어나면 백태와 입냄새는 여전합니다. 아직도 독소가 여전한가 봅니다. 왼쪽귀는 약간 멍멍
두통은 없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