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백수이고 몸 상태도 썩 그리 좋지 않고 사상도 별로여서 좀 새롭게 하고자 단식을 시작했습니다.
점심에 미음을 먹었는데 저녁에 미음을 두번에 걸쳐 먹었네요.
아침에 어머니께서 미음 쑤신데다가 파래김을 큰거 한장이죠. 거거 넣고 소금을 한 티스푼 정도 넣은거 같네요. 먹을만 하네요.
1시 5시반 9시15분 이렇게 세번 먹었습니다.
저녁엔 보온병에 있는 코펠컵만한 데다가 한잔하고 조금 더.. 이렇게 두번 먹었네요.
녹차 한잔 마시고..신호등 건너려고 뛰어갔는데 확실히 미음먹으니 힘이 나더군요.
본단식때부터 지금까지 운동이 부족했는데 내일부터라도 운동량을 늘려야겠습니다.
요가 준비운동도 시작하구요. 니시운동도 해야하구. 조깅도 하고..
방귀가 가끔 나오는데 냄새가 없네요.
마그밀 먹고 변이 나올려면 냄새나는 방귀가 나오던데..
낼은 도서관가서 책 빌려오고..생각하는 시간도 좀 가져야겠네요.
할일이 많네요.
저는 아토피인지 건선인지 무지 간지럽고 각질이 많이 생겼었는데..
많이 나아진건 느끼겠습니다. 얼굴에 각질이 또 생기긴 했네요.
한 12년은 된거니 아직 부족한것 같습니다.
몸무게는 단식전 60-61에서 지금은 53입니다.
오늘 좀 먹었으니 늘어날지.. 운동을 해서 노폐물을 더 뽑아야겠네요.
점심에 미음을 먹었는데 저녁에 미음을 두번에 걸쳐 먹었네요.
아침에 어머니께서 미음 쑤신데다가 파래김을 큰거 한장이죠. 거거 넣고 소금을 한 티스푼 정도 넣은거 같네요. 먹을만 하네요.
1시 5시반 9시15분 이렇게 세번 먹었습니다.
저녁엔 보온병에 있는 코펠컵만한 데다가 한잔하고 조금 더.. 이렇게 두번 먹었네요.
녹차 한잔 마시고..신호등 건너려고 뛰어갔는데 확실히 미음먹으니 힘이 나더군요.
본단식때부터 지금까지 운동이 부족했는데 내일부터라도 운동량을 늘려야겠습니다.
요가 준비운동도 시작하구요. 니시운동도 해야하구. 조깅도 하고..
방귀가 가끔 나오는데 냄새가 없네요.
마그밀 먹고 변이 나올려면 냄새나는 방귀가 나오던데..
낼은 도서관가서 책 빌려오고..생각하는 시간도 좀 가져야겠네요.
할일이 많네요.
저는 아토피인지 건선인지 무지 간지럽고 각질이 많이 생겼었는데..
많이 나아진건 느끼겠습니다. 얼굴에 각질이 또 생기긴 했네요.
한 12년은 된거니 아직 부족한것 같습니다.
몸무게는 단식전 60-61에서 지금은 53입니다.
오늘 좀 먹었으니 늘어날지.. 운동을 해서 노폐물을 더 뽑아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