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째 접어들었습니다.
오늘은 무척이나 견디기 힘듭니다.
2가지 인터뷰는 취소한채 집에 들어와서 쉬었습니다.
어지럽고 인내심이 극에 달한 듯하군요.
4일쯤 되면 뭔가 변화가 보여야 하는데 아직 변화가 안보여서 더 조급증이 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얼굴에 뭐가 나고 검은 피가 나오고 종기도 나고 한다는데
난 그런 것들이 안나오니 이상할 따름. 내 몸속은 완전 쓰레기통일텐데 왜 안나오는겨!!
다른 사람들은 그런 반응을 무서워하는데 난 기대하는 셈인가?
운동을 더 해야하는건지.
땀을 안 흘려서 그런건지? 뭐가 잘못된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차라리 집에 있는게 더 속이 편합니다.
밖엘 다니면 길거리에 보이는 게 음식점이며 음식냄새 음식광고입니다.
정말 미칠 지경입니다.
' 저 음식을 먹게 된다면 입속은 즐겁겠지만 위장은 고통스럽겠지?'
' 입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 위장을 괴롭히면 안되'
'아 한입만 먹어봤으면'
'안되 여기서 무너지면 다시 일주일전으로 돌아가는 거야 안돼 안돼'
'맛만 봐도 안될까? 뭐 어떨까?'
'안되 음식을 먹게 되면 먹고 난 후의 고통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안잖아!!!'
혼자 이렇게 마음속으로 외치고 다닙니다.
근데...근데 정말 오늘 지하철 광고에 보이는 피자광고를 본 순간 너무너무 어지러워서
죽을 뻔 했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좀 몸이 가벼워지나 싶었는데 오늘은 걸어다니는 것도 힘들고
너무너무 몸이 피곤합니다.
그래도 제가 변한 습관 2가지는
1> 집에 있음 툭함 눕는 버릇을 고쳤다는 점
2> 늘 택시나 자가용만 타던 버릇이 이젠 갈등없이 지하철로 향한다는 점.
근데 제 자신도 워낙 간사한 인간인지라 이게 언제까지 갈지 의문입니다.
하루종일 돌아다니다보니 오늘 아침엔 너무 피곤해서 12시밤에 잤는데 9시에 겨우 눈떴습니다.
남들은 새벽5시에 일어난다던데..난 이게 뭔지.흑.
또 남은 인터뷰가 2개 있기에 슬슬 나가봐야겠습니다.
관장이나 하고 나갈까 싶네요
제가 너무 남과 비교를 하는것인지.....너무 욕심을 내는 것인지
스스로가 제 목을 죄는 것 같습니다만.......그래도 슬퍼요. 흑
질문 -1 > 관장할 경우엔 마그밀 같이 복용하나요? 아님 안하는게 낫나요?
질문 -2 > 하루에 거의 3시간을 걸어다니고 기상 후 체조같은걸 20분정도 합니다.
그런데 땀은 별로 안 흘리거든요.
땀이 날 정도로 운동을 해주는 게 좋은가요? 답변 부탁드릴께요
오늘은 무척이나 견디기 힘듭니다.
2가지 인터뷰는 취소한채 집에 들어와서 쉬었습니다.
어지럽고 인내심이 극에 달한 듯하군요.
4일쯤 되면 뭔가 변화가 보여야 하는데 아직 변화가 안보여서 더 조급증이 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얼굴에 뭐가 나고 검은 피가 나오고 종기도 나고 한다는데
난 그런 것들이 안나오니 이상할 따름. 내 몸속은 완전 쓰레기통일텐데 왜 안나오는겨!!
다른 사람들은 그런 반응을 무서워하는데 난 기대하는 셈인가?
운동을 더 해야하는건지.
땀을 안 흘려서 그런건지? 뭐가 잘못된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차라리 집에 있는게 더 속이 편합니다.
밖엘 다니면 길거리에 보이는 게 음식점이며 음식냄새 음식광고입니다.
정말 미칠 지경입니다.
' 저 음식을 먹게 된다면 입속은 즐겁겠지만 위장은 고통스럽겠지?'
' 입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 위장을 괴롭히면 안되'
'아 한입만 먹어봤으면'
'안되 여기서 무너지면 다시 일주일전으로 돌아가는 거야 안돼 안돼'
'맛만 봐도 안될까? 뭐 어떨까?'
'안되 음식을 먹게 되면 먹고 난 후의 고통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안잖아!!!'
혼자 이렇게 마음속으로 외치고 다닙니다.
근데...근데 정말 오늘 지하철 광고에 보이는 피자광고를 본 순간 너무너무 어지러워서
죽을 뻔 했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좀 몸이 가벼워지나 싶었는데 오늘은 걸어다니는 것도 힘들고
너무너무 몸이 피곤합니다.
그래도 제가 변한 습관 2가지는
1> 집에 있음 툭함 눕는 버릇을 고쳤다는 점
2> 늘 택시나 자가용만 타던 버릇이 이젠 갈등없이 지하철로 향한다는 점.
근데 제 자신도 워낙 간사한 인간인지라 이게 언제까지 갈지 의문입니다.
하루종일 돌아다니다보니 오늘 아침엔 너무 피곤해서 12시밤에 잤는데 9시에 겨우 눈떴습니다.
남들은 새벽5시에 일어난다던데..난 이게 뭔지.흑.
또 남은 인터뷰가 2개 있기에 슬슬 나가봐야겠습니다.
관장이나 하고 나갈까 싶네요
제가 너무 남과 비교를 하는것인지.....너무 욕심을 내는 것인지
스스로가 제 목을 죄는 것 같습니다만.......그래도 슬퍼요. 흑
질문 -1 > 관장할 경우엔 마그밀 같이 복용하나요? 아님 안하는게 낫나요?
질문 -2 > 하루에 거의 3시간을 걸어다니고 기상 후 체조같은걸 20분정도 합니다.
그런데 땀은 별로 안 흘리거든요.
땀이 날 정도로 운동을 해주는 게 좋은가요? 답변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