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정말 알차고 유용한 사이트를 구경해서 기쁩니다.
저는 올해 25세 직장여성입니다. 언제부턴지 -아마 대학 다니면서부터이지 싶네요. 불규칙한 식사에 술에 커피...- 장이 안 좋아졌다는 걸 느끼기 시작했는데 이제 속이 안 좋은게 만성적인 것 같아요. 스트레스 안 받고 규칙적인 생활하고 운동하고 그러면 괜찮다가, 조금만 뭐 신경쓰거나 불규칙해지면 안 좋아지네요. 얼마 전에도 명치 끝부위가 답답하고 머리가 아파서 병원에 가니까 장이 않 좋다며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하더군요.
또 억울한 건 체형문제에요. 제가 키 167cm에 몸무게가 55~57kg 사이를 왔다갔다 하거든요. 남들이 보면 53kg 정보 밖에 안 돼 보이는데. 문제는 허리, 배, 엉덩이 부분 때문이죠. 운동을 해도 얼굴, 가슴살만 좍좍 빠져서 이젠 헬스 같은 것도 하기 겁나네요. 몸무게나 다이어트에 연연해하지는 않지만 이건 건강하지 못한 현상 같아서 체질적으로 바꾸고 싶어요.
그리고 제일 큰 문제는 자꾸 무기력해진다는 것입니다. 쉬 피곤하고 찌푸둥하고 더부룩하고 하니, 뭘 시작해보려고 해도 망설여지고, 생활범위가 좁아지는 것 같아요. 전 아직 젊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매일매일 배우고 실천하고 그렇게 지내고 싶은데 말이에요.
우연히 들른 이 홈페이지를 보니 갑자기 의욕이 생깁니다. 나도 한번 단식 해보고 싶어요. 근데 한가지 걱정은 단식기간 말고 보식기 때 식사문제입니다. 직장에서는 미음이나 죽을 끓여먹기가 마땅찮은데 그럴 땐 다른 방법은 없는지요? 할 수 없다면 보온병에 싸다니는 수 밖에 없겠지만요, 남들 밥 먹는데 혼자서 병자처럼 미음 같은 것 먹기도 그렇고 말이에요.
또 한가지는 전 처음이라 5일 보다는 3일 단식을 해보고 싶은데 이 때의 프로그램 (식사, 운동 등)도 좀 가르쳐주시면 안 될까요? 5일단식 보고 맞춰서 대충하기보다는 좀 정확하게 잘 지켜서 하고 싶어서 그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저는 올해 25세 직장여성입니다. 언제부턴지 -아마 대학 다니면서부터이지 싶네요. 불규칙한 식사에 술에 커피...- 장이 안 좋아졌다는 걸 느끼기 시작했는데 이제 속이 안 좋은게 만성적인 것 같아요. 스트레스 안 받고 규칙적인 생활하고 운동하고 그러면 괜찮다가, 조금만 뭐 신경쓰거나 불규칙해지면 안 좋아지네요. 얼마 전에도 명치 끝부위가 답답하고 머리가 아파서 병원에 가니까 장이 않 좋다며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하더군요.
또 억울한 건 체형문제에요. 제가 키 167cm에 몸무게가 55~57kg 사이를 왔다갔다 하거든요. 남들이 보면 53kg 정보 밖에 안 돼 보이는데. 문제는 허리, 배, 엉덩이 부분 때문이죠. 운동을 해도 얼굴, 가슴살만 좍좍 빠져서 이젠 헬스 같은 것도 하기 겁나네요. 몸무게나 다이어트에 연연해하지는 않지만 이건 건강하지 못한 현상 같아서 체질적으로 바꾸고 싶어요.
그리고 제일 큰 문제는 자꾸 무기력해진다는 것입니다. 쉬 피곤하고 찌푸둥하고 더부룩하고 하니, 뭘 시작해보려고 해도 망설여지고, 생활범위가 좁아지는 것 같아요. 전 아직 젊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매일매일 배우고 실천하고 그렇게 지내고 싶은데 말이에요.
우연히 들른 이 홈페이지를 보니 갑자기 의욕이 생깁니다. 나도 한번 단식 해보고 싶어요. 근데 한가지 걱정은 단식기간 말고 보식기 때 식사문제입니다. 직장에서는 미음이나 죽을 끓여먹기가 마땅찮은데 그럴 땐 다른 방법은 없는지요? 할 수 없다면 보온병에 싸다니는 수 밖에 없겠지만요, 남들 밥 먹는데 혼자서 병자처럼 미음 같은 것 먹기도 그렇고 말이에요.
또 한가지는 전 처음이라 5일 보다는 3일 단식을 해보고 싶은데 이 때의 프로그램 (식사, 운동 등)도 좀 가르쳐주시면 안 될까요? 5일단식 보고 맞춰서 대충하기보다는 좀 정확하게 잘 지켜서 하고 싶어서 그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