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초보가 부탁 이름: 박근수 · 2002-01-24 16:09 · 조회 2
안녕하세요....

서두른 다고 될 일이 아닙니다. 태준 님..
단식은 무슨 도피처가 될 수없을 뿐 더러
단식을 했다고 힘이 불끈 솟지는 않습니다.

감식 부터 차근차근.. 내 몸을 돌아 보세요
오늘 낼만 쓰고 버릴 물건도 아니니 이번
기회에 성의를 다해 돌 볼 일입니다.

멀리 내다보세요 이번 계기로 인식의 변화가
일어 난다면 아직 창창한 미래는 보장될 것이
아니겠는지요....

실직을 해 고통을 맛 봐야 직업의 존귀함이
눈에 들어오지요... 인생만사.... 세옹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