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02년 4월 4일 요일:목요일 날씨:맑음 성별:여 나이:빠른83년생(20세)
나는 예전에도 통통했다. 키 172.5 cm 에 몸무게 62kg 이였다.. 딱 보기 좋았다.
장년11월부터 회사일이 많아지고 스트레스가 쌓이고 그날부터 밤11시30쯤에 라면에..
밥... 먹고 바로잤다 약... 한달간... 그리고정확히 두달만에 13kg 불었다.
난 미쳤다 완존히... 하체는 표나게 찌지 않았다. 원래부터 하체는 봐줄만했다.^^;; 사실
중요한건 처진뺏살...... 미치겠다. 그뒤로 더이상은못봐주겠다 싶은맘에 3월말부터 어제까지
2주째 다이어트했다.(회사에서 점심밥을11시30에먹는관계로..쩜 빠름.. 그뒤로는 집에와서
과일한두개?? 하루먹는양 끝!!) 그렇게해서 오늘 이시간!! 몸무게..72kg... 2주일만에 3kg감량
원래체질이 않먹으면 바로빠지는 체질이다. 그래서 굶어도 않빠지는 친구들이 내체질 부러버한당
고2 겨울방학 3일 단식해본적있다.. 진짜 물만.. 거짓말않하고 하루에2kg 씩 ...
정확하게 3일만에 6kg 감량했다. (친구들 다 놀람)근데 회복식을 잘못하는 바람에 다시5kg 찐적있
다. 그래서 오늘부터 예비단식 1일째...
지켜봐주세용!! 열분!! 열심히할께요~~ 매일매일 올릴께요~~ 몸무게도 같이...
나는 예전에도 통통했다. 키 172.5 cm 에 몸무게 62kg 이였다.. 딱 보기 좋았다.
장년11월부터 회사일이 많아지고 스트레스가 쌓이고 그날부터 밤11시30쯤에 라면에..
밥... 먹고 바로잤다 약... 한달간... 그리고정확히 두달만에 13kg 불었다.
난 미쳤다 완존히... 하체는 표나게 찌지 않았다. 원래부터 하체는 봐줄만했다.^^;; 사실
중요한건 처진뺏살...... 미치겠다. 그뒤로 더이상은못봐주겠다 싶은맘에 3월말부터 어제까지
2주째 다이어트했다.(회사에서 점심밥을11시30에먹는관계로..쩜 빠름.. 그뒤로는 집에와서
과일한두개?? 하루먹는양 끝!!) 그렇게해서 오늘 이시간!! 몸무게..72kg... 2주일만에 3kg감량
원래체질이 않먹으면 바로빠지는 체질이다. 그래서 굶어도 않빠지는 친구들이 내체질 부러버한당
고2 겨울방학 3일 단식해본적있다.. 진짜 물만.. 거짓말않하고 하루에2kg 씩 ...
정확하게 3일만에 6kg 감량했다. (친구들 다 놀람)근데 회복식을 잘못하는 바람에 다시5kg 찐적있
다. 그래서 오늘부터 예비단식 1일째...
지켜봐주세용!! 열분!! 열심히할께요~~ 매일매일 올릴께요~~ 몸무게도 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