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src="http://andong.com/yonggoon/kim-3.jpg" width="366" height="348" border="0">
아직-회복식 6일째 - 양념을 사용하지 않음
. 집 간장 만 사용
. 잡곡밥 + 채소(쑥갓,돌나물,양배추,쑥,오이)
. 볶은 검은 콩 (간식으로 사용)
. 두유 (정식품 베지밀)
. 녹 즙 (하루 1회)
혼자 하는 단식이라 국을 끓이는 일 등은 아예 생략
된장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종주등산 (6-10시간 계획 - 왕모산 - 청량산)
잡곡주먹밥 두 개 비닐에 넣음
오이 한개
두유 2개
책 한권
10시간 동안 산을 돌아 다녔습니다.
컼컴 해진 8시가 되어서 내 거처로 돌아왔습니다.
이산에서 저 산으로 등선을 타고 걸었습니다. (오르막과 내리막이 수없이 .....)
낙동강 상류라 돌아오는 길에 물을 세 번 건너야 했습니다. (지름길로 오려고)
돌아오는 발걸음이 출발 때보다 훨씬 가벼웠습니다.
오전 오후가 다르게 다리에 힘이 느껴집니다.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아직-회복식 6일째 - 양념을 사용하지 않음
. 집 간장 만 사용
. 잡곡밥 + 채소(쑥갓,돌나물,양배추,쑥,오이)
. 볶은 검은 콩 (간식으로 사용)
. 두유 (정식품 베지밀)
. 녹 즙 (하루 1회)
혼자 하는 단식이라 국을 끓이는 일 등은 아예 생략
된장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종주등산 (6-10시간 계획 - 왕모산 - 청량산)
잡곡주먹밥 두 개 비닐에 넣음
오이 한개
두유 2개
책 한권
10시간 동안 산을 돌아 다녔습니다.
컼컴 해진 8시가 되어서 내 거처로 돌아왔습니다.
이산에서 저 산으로 등선을 타고 걸었습니다. (오르막과 내리막이 수없이 .....)
낙동강 상류라 돌아오는 길에 물을 세 번 건너야 했습니다. (지름길로 오려고)
돌아오는 발걸음이 출발 때보다 훨씬 가벼웠습니다.
오전 오후가 다르게 다리에 힘이 느껴집니다.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