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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프지만 예비단식4일을 마치고..본단식시작. 이름: 라일락 · 2002-04-09 10:37 · 조회 5
이래저래 핑계를 만들어서 늦어지고 길어져버린 예비단식을 어설프게 마쳤습니다.
오늘 죽을 만들어서 점심과 저녁에 나눠먹었습니다.

아침-6:30 /물1컵.
점심-12:30/죽1/3
간식-3:30/죽1/3
저녁-6:30/죽1/3
주점부리-8:30-커피한모금.
10:00-대추차한잔.

에공 좀 기운이 없었지만 견딜만하네요.
음식에대한 유혹말고는 더한고통은 없으니까요.
점심쯤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효소가 도착.
냉장실에 보관되어있네요.

바로 오늘부터네요. 지금 회충약/마그밀5알 먹어요.
오늘부터는..
아침/점심/저녁-200ml + 효소50ml
오전간식/오후간식 /야참 = 200ml + 효소30ml.
자 그럼 다들 행운을 빌어주시고요.
여러가지 다양한 현상들을 빠짐없이 적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빠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