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단식을 마무리 하고 보식 첫날을 지냈습니다.
미음을 만들때의 그 떨림이란..
미음을 입에 넣었을 때 수줍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하고..
아침: 미음 1/2 공기 조금 적게
간식: 효소 탄 물 200
점심: 된 미음 국 그릇으로 2/5 정도
간식: 효소 탄 물 200
저녁: 묽은 죽 1/2 , 생고구마 눈깔사탕 만한것,
간식 :수정과 1잔, 감귤 1개
속이 불편한 건 아니지만 소화가 잘 안된지 약간 무거운 느낌이 든다.
트림 한방 해서 끝내기는 했지만 너무 무리하게 먹은건가?
겁을 많이 냈는데 오늘 첫 보식, 잘 마무리 해서 기분 좋다.
미음을 만들때의 그 떨림이란..
미음을 입에 넣었을 때 수줍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하고..
아침: 미음 1/2 공기 조금 적게
간식: 효소 탄 물 200
점심: 된 미음 국 그릇으로 2/5 정도
간식: 효소 탄 물 200
저녁: 묽은 죽 1/2 , 생고구마 눈깔사탕 만한것,
간식 :수정과 1잔, 감귤 1개
속이 불편한 건 아니지만 소화가 잘 안된지 약간 무거운 느낌이 든다.
트림 한방 해서 끝내기는 했지만 너무 무리하게 먹은건가?
겁을 많이 냈는데 오늘 첫 보식, 잘 마무리 해서 기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