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님 글 감사 합니다...
^^
오늘은 본단식 2일째...
잠은 어제 보다 줄은듯 하지만 추위에 대한 건 여전하네요.
지금도 몹시 춥답니다.
어제는 선배들과 회식 자리가 있어서 나갔는데.
기분이 좀 상해서 들어 왔어요..
제가 단식 중인걸 밝혔고..
동기들은 모두 이해를 해 주었는데 술자리에서 계속 물만 마시니까 선배가 화가 났는지
다이어트 중인 사람은 다음부터 이자리에 나오지마 하는 거예요..
그말에 얼마나 속이 상했던지.
어제는 아직 시작 첫날이라 그런지 의지도 있지만 먹고 싶은 마음도 있었답니다.
하지만 제가 질병치료를 위해서 시작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병을 낳게 하고 싶은 마음에 참았는데....
하여튼 앞은로 식사나 회식 약속은 피하려고 해요..
마음이 다치는 일이 생길까봐서....
3차 보식이후에나 만나서 웃으며 봤으면 좋겠다 싶네요.
어제는 마음이 울적해서 책을 열심히 보면서 기분 up을 위해서 힘쓴 하루였다고나 할까...
오늘 하루도 잘 지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모두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
오늘은 본단식 2일째...
잠은 어제 보다 줄은듯 하지만 추위에 대한 건 여전하네요.
지금도 몹시 춥답니다.
어제는 선배들과 회식 자리가 있어서 나갔는데.
기분이 좀 상해서 들어 왔어요..
제가 단식 중인걸 밝혔고..
동기들은 모두 이해를 해 주었는데 술자리에서 계속 물만 마시니까 선배가 화가 났는지
다이어트 중인 사람은 다음부터 이자리에 나오지마 하는 거예요..
그말에 얼마나 속이 상했던지.
어제는 아직 시작 첫날이라 그런지 의지도 있지만 먹고 싶은 마음도 있었답니다.
하지만 제가 질병치료를 위해서 시작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병을 낳게 하고 싶은 마음에 참았는데....
하여튼 앞은로 식사나 회식 약속은 피하려고 해요..
마음이 다치는 일이 생길까봐서....
3차 보식이후에나 만나서 웃으며 봤으면 좋겠다 싶네요.
어제는 마음이 울적해서 책을 열심히 보면서 기분 up을 위해서 힘쓴 하루였다고나 할까...
오늘 하루도 잘 지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모두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