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삼일째 되는군요.
매일 들어와 많은 이야기 듣고 가요.
해피님 말씀처럼 단식은 나 자신과 손을 잡고 깊이 교류하는 시간 같아요.
아직은 미숙하지만 말이에요.
어제 오늘 자꾸 먹는게 떠올라 망설여지기도 해요.
어젠 갑작스런 회식에 돌랬답니다. 다행히 오늘로 취소되어 안심했지만
오늘도 무사히 넘어가길....
삼일째인데 배가 고파 꿀을 너무 많이 타서 마셨는지 명치에 압박이 느껴지네요.
물, 너무 많이 마시면 안되나봐요. 답답한것이...^^;
몸은 너무 가벼워요. 놀랄만큼.
예전엔 머리를 ( 눈 옆 패인 부분. 눈썹(눈두덩주변)) 누르면 몹시
아팠는데 오늘은 아프지 않더라구요.
사람에게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는 순간이었어요.
여유로운 마음이 많이 생기니 나 자신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요.
함들때마다 해피님 생각하며 그리고 여기계신 여러분들
생각하며 무엇보다도 유일무이한 나 자신을 생각하며
용기를 내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
매일 들어와 많은 이야기 듣고 가요.
해피님 말씀처럼 단식은 나 자신과 손을 잡고 깊이 교류하는 시간 같아요.
아직은 미숙하지만 말이에요.
어제 오늘 자꾸 먹는게 떠올라 망설여지기도 해요.
어젠 갑작스런 회식에 돌랬답니다. 다행히 오늘로 취소되어 안심했지만
오늘도 무사히 넘어가길....
삼일째인데 배가 고파 꿀을 너무 많이 타서 마셨는지 명치에 압박이 느껴지네요.
물, 너무 많이 마시면 안되나봐요. 답답한것이...^^;
몸은 너무 가벼워요. 놀랄만큼.
예전엔 머리를 ( 눈 옆 패인 부분. 눈썹(눈두덩주변)) 누르면 몹시
아팠는데 오늘은 아프지 않더라구요.
사람에게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는 순간이었어요.
여유로운 마음이 많이 생기니 나 자신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요.
함들때마다 해피님 생각하며 그리고 여기계신 여러분들
생각하며 무엇보다도 유일무이한 나 자신을 생각하며
용기를 내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