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단식 사흘째, 각오는 했었지만 많이 힘드네요...^^;;
경기도의 한 단식원에 와있는데요, 여기 온 날 (본단식 전날, 예비단식 나흘 중 마지막 날) 마그밀을 열 알 먹고 밤새 설사하고 그 담 날까지 무지 아팠어요. 뭐, 단식원 측에선 괜찮다며 먹으라고 했는데 너무 많았나봐요.
그리고 나서 본단식 사흘 동안 마그밀을 전혀 안 주네요. 관장도 안 해주구요. 저야 단식의 가장 큰 목적이 숙변 제거로 장이랑 피부랑 건강해지는 거라, 관장 해 달라고 했더니, 이 단식원에서는 관장을 4,5일에 한 번 밖에 안 해준대요. 제가 공부한 바로는 본단식 초기에는 매일 관장을 하는게 좋다고 하던데..
나단체에서 읽은 단식 44훈 가운데, '숙변에 너무 연연하지 않기'도 있다는 건 알아요. 그치만 이왕 고생하며 단식하는거, 숙변제거를 위해 최선을 다했음 하는데.. 전 위염, 장염에 아토피, 알레르기, 비염 등이 있거든요.. 해피님과 단식 선배님들,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좀 알려주세요. 참고로 전 이번이 첫 단식이구요, 해피님 조언대로 15일 해보려고 마음먹고 있어요.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경기도의 한 단식원에 와있는데요, 여기 온 날 (본단식 전날, 예비단식 나흘 중 마지막 날) 마그밀을 열 알 먹고 밤새 설사하고 그 담 날까지 무지 아팠어요. 뭐, 단식원 측에선 괜찮다며 먹으라고 했는데 너무 많았나봐요.
그리고 나서 본단식 사흘 동안 마그밀을 전혀 안 주네요. 관장도 안 해주구요. 저야 단식의 가장 큰 목적이 숙변 제거로 장이랑 피부랑 건강해지는 거라, 관장 해 달라고 했더니, 이 단식원에서는 관장을 4,5일에 한 번 밖에 안 해준대요. 제가 공부한 바로는 본단식 초기에는 매일 관장을 하는게 좋다고 하던데..
나단체에서 읽은 단식 44훈 가운데, '숙변에 너무 연연하지 않기'도 있다는 건 알아요. 그치만 이왕 고생하며 단식하는거, 숙변제거를 위해 최선을 다했음 하는데.. 전 위염, 장염에 아토피, 알레르기, 비염 등이 있거든요.. 해피님과 단식 선배님들,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좀 알려주세요. 참고로 전 이번이 첫 단식이구요, 해피님 조언대로 15일 해보려고 마음먹고 있어요.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