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째 되는 날입니다.
벌꿀단식을 10일 계획하였는데 오늘부터 남은 5일동안은 생수단식으로
하려해요.
어제부터 현기증이 있고 팔 다리가 쑤셔서 주무르고 있답니다.
평소 힐을 신고 다녔더니 아무래도 관절에 무리가 있나봅니다.
토요일부터 보식에 들어가야 하는데
무서울정도로 두렵습니다.
단식 5일동안 살이 많이 빠졌어요. 체중기가 없어 재보진 못했지만
알수있죠. 두려운건, 자꾸 처음 의도했던게 아닌 다이어트쪽으로 마음이 기운다는 점이에요.
물론 외형적인 점을 고려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두렵습니다.
자꾸 정신수양이 아닌 외적인 형태로 머무는 제가....
또한 보식기간 동안 잘 해나갈수있을지.
처음엔 단식기간만 잘 참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정말 잘못된 생각인걸
알았습니다.
음식을 입에 대지 않으면 식탐도 참을 수 있지만
조금이라도 입에 대면 얼마나 강한 식탐이 조금만 더 먹어, 하고 부르짖을지...
눈물이 나오려합니다.
남은 단식 5일동안 보식기간을 철저히 준비하려하는데
게시판을 볼수록 두려운 마음, 잡을 길이 없내요.
더욱 더 마음을 잡아야 겟지요.
변해야 산다! 부르짖여야 겠지요.
벌꿀단식을 10일 계획하였는데 오늘부터 남은 5일동안은 생수단식으로
하려해요.
어제부터 현기증이 있고 팔 다리가 쑤셔서 주무르고 있답니다.
평소 힐을 신고 다녔더니 아무래도 관절에 무리가 있나봅니다.
토요일부터 보식에 들어가야 하는데
무서울정도로 두렵습니다.
단식 5일동안 살이 많이 빠졌어요. 체중기가 없어 재보진 못했지만
알수있죠. 두려운건, 자꾸 처음 의도했던게 아닌 다이어트쪽으로 마음이 기운다는 점이에요.
물론 외형적인 점을 고려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두렵습니다.
자꾸 정신수양이 아닌 외적인 형태로 머무는 제가....
또한 보식기간 동안 잘 해나갈수있을지.
처음엔 단식기간만 잘 참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정말 잘못된 생각인걸
알았습니다.
음식을 입에 대지 않으면 식탐도 참을 수 있지만
조금이라도 입에 대면 얼마나 강한 식탐이 조금만 더 먹어, 하고 부르짖을지...
눈물이 나오려합니다.
남은 단식 5일동안 보식기간을 철저히 준비하려하는데
게시판을 볼수록 두려운 마음, 잡을 길이 없내요.
더욱 더 마음을 잡아야 겟지요.
변해야 산다! 부르짖여야 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