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2일째인데..며칠전부터 계속되던 메스꺼움이 사라지질않아서 오후에 꿀을 한잔마셨고
그래도 힘이 딸려서 서있을수가 없기에 저녁때쯤 다시 미음대신(못먹겠더라고요)꿀물한잔 마셨는데 여전하네요.
너무 괴로워요.
이건 안먹는 괴로움보다 더하네요.
꼭 오후3-4시부터 자기전까지 그러네요.
그래서 오늘은 마지막수업에도 지장이 많았고요.
학생들도 얼굴이 정말 안스럽다고 하네요.
도저히 어떻게 앉아야할지 서야할지 걸어다녀봐도 메스꺼움이 가라않지 않아서
저녁에 집에와서 9시20분쯤 너무 양이 작아서 그런것 아닌가해서 죽을반그릇먹었어요.
간장을 좀 먹었고요.
미음과 소금을 도저히 못먹겠더라고요.
바로 죽을먹어버렸네요.
속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아침까지 이상없이 괜찮으면 그냥 죽을먹어야겠네요.
아공.......힘드네요.
내일은 생과일주스를 먹어야겠어요. 토마토생과일주스..
죽으로 점심/저녁 반그릇씩먹을거여요.
계획대로 잘안되네요.
몸이 견디지 못하는것 같아요.
입맛은 계속 씁니다. 물을먹어도 , 죽을먹어도 뭘먹어도 쓰네요.
가슴에생긴 반점은 여전하고...
노력중입니다.
그래도 힘이 딸려서 서있을수가 없기에 저녁때쯤 다시 미음대신(못먹겠더라고요)꿀물한잔 마셨는데 여전하네요.
너무 괴로워요.
이건 안먹는 괴로움보다 더하네요.
꼭 오후3-4시부터 자기전까지 그러네요.
그래서 오늘은 마지막수업에도 지장이 많았고요.
학생들도 얼굴이 정말 안스럽다고 하네요.
도저히 어떻게 앉아야할지 서야할지 걸어다녀봐도 메스꺼움이 가라않지 않아서
저녁에 집에와서 9시20분쯤 너무 양이 작아서 그런것 아닌가해서 죽을반그릇먹었어요.
간장을 좀 먹었고요.
미음과 소금을 도저히 못먹겠더라고요.
바로 죽을먹어버렸네요.
속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아침까지 이상없이 괜찮으면 그냥 죽을먹어야겠네요.
아공.......힘드네요.
내일은 생과일주스를 먹어야겠어요. 토마토생과일주스..
죽으로 점심/저녁 반그릇씩먹을거여요.
계획대로 잘안되네요.
몸이 견디지 못하는것 같아요.
입맛은 계속 씁니다. 물을먹어도 , 죽을먹어도 뭘먹어도 쓰네요.
가슴에생긴 반점은 여전하고...
노력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