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꺼움이 심해서 보식2일째 밤에 죽을먹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더니 메스꺼움이 없어진거여요. 일주일간의 고생끝이라 왠지 기분이 너무 좋은나머지
오버를 했네요.
아침에 죽을반그릇먹었어요.
그리고 헬스장가서 운동하고 오늘 학원에서 고사를 지내는 일로 12시쯤 도착햇는데..
그만 이것저것 음식나르면서 (고사음식) 그만 속도 괜찮고 메스꺼움도 없어서
좀 먹어도 된다는 생각에 많이 먹었네요.
그리고 중요한건 김치를 너무 많이 먹었다는겁니다.
근데 그리 먹고 확실히 배가 부풀어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근데도 계속 김치에 집착하여 하루종일 김치를 먹은것 같아요.
한도끝도없이 음식을 먹은것 같아요.
시루떡사각형 1조각, 오렌지쥬스한컵, 체리토마토 10개, 참외반개
김치..1시부터...한 한그릇먹은것 같아요.
대추차, 그리고 죽반그릇, 된장국물 조금...
정말....맥빠지네요.
입맛이 바로 돌아와버리네요.
오늘아침에 일어나니 손이 너무 붓고 얼굴도 장난아니게 부어있더라고요.
특히 손과 발은 하루밤사이에 곰탱이가 되어있더라고요.
배는 여전히 불러있고요...
어제 폭식한관계로 밤에 마그밀을 먹고잤어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화장실을 가고 있고요 몇번을 가게 되네요.
먹은거 다 토해내고 싶은 심정이네요.
반성에 또 반성을 하고 다시 죽을 끓였어요.
바로 죽을 계속 먹는건지...
책에선 폭식을 하고나선 하루 단식을 한다음 다시 보식을 하라는것 같던데..
챙피해서 나가기가 싫네요.
가슴에 심했었던 붉은반점이 거의 사라졌고요 아주 조금 남아있네요.
안먹다가 먹고나니 반점들이 사라지는걸 보면 에너지원이 너무 부족했나봐요.
효소단식때 효소에 질려서 하루에 150ml도 거의 안먹고 점점 줄여졌어거든요.
효소단식하시는분들 량을 정해놓고 꼭 정량을 지키도록하세요.
안지키면 보식때 정말 힘들어지네요.
아공...
여기서 포기할수 없는데....폭식후 어찌 대처해야하는지 많은 예가 없네요.
좀 갈켜주세요..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참..오늘 아침/점심/저녁 -죽 반그릇씩하고
간식은로 딸기쥬스준비했네요.
그럼 오늘 이계획대로 하고 꼭 저녁에 다시 글올릴수 있도록 노력할꼐요.
아침에 일어나더니 메스꺼움이 없어진거여요. 일주일간의 고생끝이라 왠지 기분이 너무 좋은나머지
오버를 했네요.
아침에 죽을반그릇먹었어요.
그리고 헬스장가서 운동하고 오늘 학원에서 고사를 지내는 일로 12시쯤 도착햇는데..
그만 이것저것 음식나르면서 (고사음식) 그만 속도 괜찮고 메스꺼움도 없어서
좀 먹어도 된다는 생각에 많이 먹었네요.
그리고 중요한건 김치를 너무 많이 먹었다는겁니다.
근데 그리 먹고 확실히 배가 부풀어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근데도 계속 김치에 집착하여 하루종일 김치를 먹은것 같아요.
한도끝도없이 음식을 먹은것 같아요.
시루떡사각형 1조각, 오렌지쥬스한컵, 체리토마토 10개, 참외반개
김치..1시부터...한 한그릇먹은것 같아요.
대추차, 그리고 죽반그릇, 된장국물 조금...
정말....맥빠지네요.
입맛이 바로 돌아와버리네요.
오늘아침에 일어나니 손이 너무 붓고 얼굴도 장난아니게 부어있더라고요.
특히 손과 발은 하루밤사이에 곰탱이가 되어있더라고요.
배는 여전히 불러있고요...
어제 폭식한관계로 밤에 마그밀을 먹고잤어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화장실을 가고 있고요 몇번을 가게 되네요.
먹은거 다 토해내고 싶은 심정이네요.
반성에 또 반성을 하고 다시 죽을 끓였어요.
바로 죽을 계속 먹는건지...
책에선 폭식을 하고나선 하루 단식을 한다음 다시 보식을 하라는것 같던데..
챙피해서 나가기가 싫네요.
가슴에 심했었던 붉은반점이 거의 사라졌고요 아주 조금 남아있네요.
안먹다가 먹고나니 반점들이 사라지는걸 보면 에너지원이 너무 부족했나봐요.
효소단식때 효소에 질려서 하루에 150ml도 거의 안먹고 점점 줄여졌어거든요.
효소단식하시는분들 량을 정해놓고 꼭 정량을 지키도록하세요.
안지키면 보식때 정말 힘들어지네요.
아공...
여기서 포기할수 없는데....폭식후 어찌 대처해야하는지 많은 예가 없네요.
좀 갈켜주세요..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참..오늘 아침/점심/저녁 -죽 반그릇씩하고
간식은로 딸기쥬스준비했네요.
그럼 오늘 이계획대로 하고 꼭 저녁에 다시 글올릴수 있도록 노력할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