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무섭다는 생각이 드네요.
본단식끝내놓고 보식을 엉망으로 해서 몸이 완전히 망가지는거 아닌가 하고요..
생각은 그런데 오늘도 많이먹고 부풀어오른 뱃속을 버거워하고 있네요.
오전까지는 잘 했는데...
오늘 다짐을 하고 일어났는데 어제 과식을해서 그런지 한꺼번에 많은양의 ***를 배출했네요.그리고 나니 속이 좀 편해지더라고요 배는 안고파서 그냥 물두컵마시고 7:30~에 헬스장가서 운동을 했어요.
오늘은 운동을 아무리 해도 지치질 않더라고요.
몸도 가볍고요. 단식할때는 그리 가뿐하다는 생각 못했거든요.
그렇게 운동하고 돌아와서 10:30쯤 딸기를 먹었고요
1:00시에 밥반공기에 김치씻어서 천천히 먹었어요.
그리고 3:00쯤 간식으로 딸기하고 땅콩을 좀먹고
저녁5:30에 저녁 밥1/2에 김치씻어서먹고, 김몇장먹었어요.
그리고 7:00시쯤 토마토를 갈아서 한잔 마셨고요.
앉아서 체리토마토 더 먹었네요.
여기까지 속이 부담스럽진 않았는데...윽.....그만.
동생이 사온 쵸콜릿 아이스크림 한입먹었는데 달아서 더 못먹겠더라고요. 그래서 동생먹으라고 줬고
그만 닭가슴살...휭거필레(KFC)를 2조각 먹고말았어요.
그러고나니 배가 버거워서....
정말 목까지 음식이 차서 어찌할줄을 모르고 있네요.
또 병이 도진듯해요. 단식전의 식습관이 그대로 재연되는듯해요. 무서워요.
위가 너무 아플것 같아요. 정상적인 기능도 못할것 같고...
해피님 어떻하죠?
극단의 처방이 없나요?
아님 다시 단식을?
좀 도와주세요~~~~~~~~~~~~~~~~~~
본단식끝내놓고 보식을 엉망으로 해서 몸이 완전히 망가지는거 아닌가 하고요..
생각은 그런데 오늘도 많이먹고 부풀어오른 뱃속을 버거워하고 있네요.
오전까지는 잘 했는데...
오늘 다짐을 하고 일어났는데 어제 과식을해서 그런지 한꺼번에 많은양의 ***를 배출했네요.그리고 나니 속이 좀 편해지더라고요 배는 안고파서 그냥 물두컵마시고 7:30~에 헬스장가서 운동을 했어요.
오늘은 운동을 아무리 해도 지치질 않더라고요.
몸도 가볍고요. 단식할때는 그리 가뿐하다는 생각 못했거든요.
그렇게 운동하고 돌아와서 10:30쯤 딸기를 먹었고요
1:00시에 밥반공기에 김치씻어서 천천히 먹었어요.
그리고 3:00쯤 간식으로 딸기하고 땅콩을 좀먹고
저녁5:30에 저녁 밥1/2에 김치씻어서먹고, 김몇장먹었어요.
그리고 7:00시쯤 토마토를 갈아서 한잔 마셨고요.
앉아서 체리토마토 더 먹었네요.
여기까지 속이 부담스럽진 않았는데...윽.....그만.
동생이 사온 쵸콜릿 아이스크림 한입먹었는데 달아서 더 못먹겠더라고요. 그래서 동생먹으라고 줬고
그만 닭가슴살...휭거필레(KFC)를 2조각 먹고말았어요.
그러고나니 배가 버거워서....
정말 목까지 음식이 차서 어찌할줄을 모르고 있네요.
또 병이 도진듯해요. 단식전의 식습관이 그대로 재연되는듯해요. 무서워요.
위가 너무 아플것 같아요. 정상적인 기능도 못할것 같고...
해피님 어떻하죠?
극단의 처방이 없나요?
아님 다시 단식을?
좀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