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편안하게 하시길... 이름: 백영훈 · 2002-04-30 00:05 · 조회 2
안녕하세여
전 13개월 아들을 둔 엄마랍니다
저도 우연히 이 사이트를 알게되었지여
예전에는 굶는다는 것은 어리석은 거라고 생각하면 살았죠
근데 단식과 굶주림의 차이가 있고 나를 가까이 가 꿀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효소 단식을 하고 있어여

푸근한 인상이 드네여
꼭 이루시구여
행복하세여
어머니뻘 되시는 분에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