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풍욕 20분 하고 자연스러운느낌에 생수 한전 천천히 마시고........
이제~~~
생수단식을 합니다.
나이51세,키 160cm. 몸무게 66kg.
한번도 수술 반은적없고 두 아이 자연 분만, 특별히 불편한곳은 없는데,
요즘 폐경이 된것 같으며, 손끝에 열이나고 데인것처럼 욱신거리는 것을
느낄때가 종종 있습니다.
예비 단식으로 일 주일 전부터 음식의 량을 줄이기 시작하여
어제는 키위을 갈아서 한잔 마셨습니다.
어제 풍욕 15분씩 아침 저녁 두번. 두시간 산책,
명동성당에서 신심교육 세시간.
참! 아그밀은 5 알씩 이틀 저녁 시간에 .회충약은 음식 량을 줄이기 시작하며
몇 칠 전에 먹었지요.
오늘 부터는 생수만 마시면서 지낼려 합니다.
몇칠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아직 없어요.
견딜만 할때까지,~~~~이것은 너무 막연한가요?
어렵게 시작하는것 만족스러운 결과을 내고 싶군요.
이번 단식을 통해,진정 나를 만나고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신다는
그 분 을 만날겁니다.
나의 악습의 실체을 똑똑히 볼수있어 끝어내는 은총 또한 간절히
빌어봅니다.
이좋은 시절에 전 먼길을 떠나고 있음을 느끼며 정말 좋은 모습으로 돌아 오겠습니다.
묵상기도속에 격려해주신 분들을 기억하겠습니다
이제~~~
생수단식을 합니다.
나이51세,키 160cm. 몸무게 66kg.
한번도 수술 반은적없고 두 아이 자연 분만, 특별히 불편한곳은 없는데,
요즘 폐경이 된것 같으며, 손끝에 열이나고 데인것처럼 욱신거리는 것을
느낄때가 종종 있습니다.
예비 단식으로 일 주일 전부터 음식의 량을 줄이기 시작하여
어제는 키위을 갈아서 한잔 마셨습니다.
어제 풍욕 15분씩 아침 저녁 두번. 두시간 산책,
명동성당에서 신심교육 세시간.
참! 아그밀은 5 알씩 이틀 저녁 시간에 .회충약은 음식 량을 줄이기 시작하며
몇 칠 전에 먹었지요.
오늘 부터는 생수만 마시면서 지낼려 합니다.
몇칠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아직 없어요.
견딜만 할때까지,~~~~이것은 너무 막연한가요?
어렵게 시작하는것 만족스러운 결과을 내고 싶군요.
이번 단식을 통해,진정 나를 만나고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신다는
그 분 을 만날겁니다.
나의 악습의 실체을 똑똑히 볼수있어 끝어내는 은총 또한 간절히
빌어봅니다.
이좋은 시절에 전 먼길을 떠나고 있음을 느끼며 정말 좋은 모습으로 돌아 오겠습니다.
묵상기도속에 격려해주신 분들을 기억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