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3 일째인데~~~~
평소와 다름이 없는 시간을 지내고 있습니다.
어제밤 가벼운 몸살같이 팔다리가 좀 쑤시고 시끈거린것 말고는
어제와 달리 오늘 아침은 가볍거 일어 났습니다.
어제 마그밀 5 알 먹었고 성당에서 묵상기도 한시간,
남편 마중하며 30분 걸었습니다
냉온욕과 풍욕도 했구요.
많이 가라앉는 기분 입니다.
오늘 아기돌보는 봉사하고 저녁에 성가대 연습있는 날인데
아무 문제 없을듯 합니다.
해피님 감사 합니다.
오을 하루도 기쁘게 "내안에 평화; 이 단어을 생각하며 살렵니다.*^^*
평소와 다름이 없는 시간을 지내고 있습니다.
어제밤 가벼운 몸살같이 팔다리가 좀 쑤시고 시끈거린것 말고는
어제와 달리 오늘 아침은 가볍거 일어 났습니다.
어제 마그밀 5 알 먹었고 성당에서 묵상기도 한시간,
남편 마중하며 30분 걸었습니다
냉온욕과 풍욕도 했구요.
많이 가라앉는 기분 입니다.
오늘 아기돌보는 봉사하고 저녁에 성가대 연습있는 날인데
아무 문제 없을듯 합니다.
해피님 감사 합니다.
오을 하루도 기쁘게 "내안에 평화; 이 단어을 생각하며 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