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전에 해피님에게도 메일을 보내드렸었지요..
전 솔직히 다이어트 때문에 단식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제 증상이 어떠냐면..
몸에 뭔가 불순한 물체들이 꽉 차인 느낌이었습니다.
바뀐 회사 생활에 적응한다고
싫어하는 고기를 일주일에 서너번씩 그것도 다량의 술과 함께 먹었었죠
거기다 매끼니 지방이 가득한 튀김과 또 안주들을요...
그러다 보니 이제 그 식습관에 길들여졌는지 패스트 푸드나 그런 음식들에만 입이 갑니다. 야채와 생식 이런건 거뜰떠도 보지 않고 말입니다.
또한 살이 찌다보니 굉장한 자기비하의 우울증에서 허덕이고 있죠(장난이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 서서히 뭔가를 해나가는데 자신이 없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뭐랄까 살을 뺀다는데 촛점을 맞춘것이 아니라
내 몸에 불순물들을 빼내고 새로운 몸을 만들어 보자는 생각이 막연히 들었어요
그래서 단식을 생각했었죠...
뭔가 한번 나를 바꿔보자는 하나의 시도로 말이죠
게시판의 글들을 죽 다 읽어보고
사이트 구석구석 글들을 다 프린트해서 읽어보다 보니
아..정말 건강을 위해서 단식을 한번 해보자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몇킬로 감량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느끼셨떤 몸이 좋아지는 느낌을 한번 받아보자라구요..
질문 사항은 이렇습니다.
1. 생수 단식과 효소단식 두가지를 선택해야 한다면
제가 위에 말한 효과를 보는 데 어떤 것이 더 나을지...
또한 효소단식같은 경우에는 생수 단식과 병행할 수는 없는지...
제 계획은 이렇습니다.
이번 주는 이것저것 정보를 수집해서 공부를 한다
다음 주 일주일은 감식
그 다음주 일주일은 단식
그리고 1차 보식 1주일, 2차 보식 1주일 3차 보식 15일 이렇게 해보자라구요...
도움 말씀 많이 부탁드립니다.
단순히 살뺴려 단식을 하려는 수많은 사람들 중 하나에서
건강을 위해 단식을 하려는 소수의 사람들로 절 인도해주시길....^^
전 솔직히 다이어트 때문에 단식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제 증상이 어떠냐면..
몸에 뭔가 불순한 물체들이 꽉 차인 느낌이었습니다.
바뀐 회사 생활에 적응한다고
싫어하는 고기를 일주일에 서너번씩 그것도 다량의 술과 함께 먹었었죠
거기다 매끼니 지방이 가득한 튀김과 또 안주들을요...
그러다 보니 이제 그 식습관에 길들여졌는지 패스트 푸드나 그런 음식들에만 입이 갑니다. 야채와 생식 이런건 거뜰떠도 보지 않고 말입니다.
또한 살이 찌다보니 굉장한 자기비하의 우울증에서 허덕이고 있죠(장난이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 서서히 뭔가를 해나가는데 자신이 없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뭐랄까 살을 뺀다는데 촛점을 맞춘것이 아니라
내 몸에 불순물들을 빼내고 새로운 몸을 만들어 보자는 생각이 막연히 들었어요
그래서 단식을 생각했었죠...
뭔가 한번 나를 바꿔보자는 하나의 시도로 말이죠
게시판의 글들을 죽 다 읽어보고
사이트 구석구석 글들을 다 프린트해서 읽어보다 보니
아..정말 건강을 위해서 단식을 한번 해보자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몇킬로 감량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느끼셨떤 몸이 좋아지는 느낌을 한번 받아보자라구요..
질문 사항은 이렇습니다.
1. 생수 단식과 효소단식 두가지를 선택해야 한다면
제가 위에 말한 효과를 보는 데 어떤 것이 더 나을지...
또한 효소단식같은 경우에는 생수 단식과 병행할 수는 없는지...
제 계획은 이렇습니다.
이번 주는 이것저것 정보를 수집해서 공부를 한다
다음 주 일주일은 감식
그 다음주 일주일은 단식
그리고 1차 보식 1주일, 2차 보식 1주일 3차 보식 15일 이렇게 해보자라구요...
도움 말씀 많이 부탁드립니다.
단순히 살뺴려 단식을 하려는 수많은 사람들 중 하나에서
건강을 위해 단식을 하려는 소수의 사람들로 절 인도해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