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의욕에 가득차서 시작했던 단식입니다.
어제는 공연도 있었는지라 거의 3시간을 정신없이 움직여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로 힘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2틀째인 오늘은 엄마가 백설기와 여러가지 음식을 들이미시네요..
단식중이라는 것을 아시지만 권하시네요.. 야속해라..
오늘은 과외도하고 냉온욕도 했습니다.
피아노는 한30분 연습하다가 너무 집중이 되지 않아서 그만두었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견딜만 한 것을 보면 제 의지력이 상당한가 봅니다.
천천히 하나하나 나스스로는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고
기원합니다.
해피님 제가 단식 시작한다고 글 올렸을때 조언주셔서 너무 감사 합니다.
어제는 공연도 있었는지라 거의 3시간을 정신없이 움직여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로 힘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2틀째인 오늘은 엄마가 백설기와 여러가지 음식을 들이미시네요..
단식중이라는 것을 아시지만 권하시네요.. 야속해라..
오늘은 과외도하고 냉온욕도 했습니다.
피아노는 한30분 연습하다가 너무 집중이 되지 않아서 그만두었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견딜만 한 것을 보면 제 의지력이 상당한가 봅니다.
천천히 하나하나 나스스로는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고
기원합니다.
해피님 제가 단식 시작한다고 글 올렸을때 조언주셔서 너무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