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첫날은 공연으로 거의 정신없이 7시간을 뛰어다니고 했었습니다.
그때는 전혀 허기짐이 느껴지지 않았고 별로 힘들지도 않았습니다.
2틀째였던 어제는 "진짜 내가 아무것도 안먹는 구나" 이런 생각에 움직이면
열량소모라고 스스로에게 납득시키면서 거의 누워있다가 어쩔수 없이
과외 아르바이트를 하러 갔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머리가 무거워서 잠을 자려고 했지만 잘 잘수 가 없더라구요,
갑자기 몸이 추워져서 보일러를 올렸더니 또 갑자기 땀이 나기 시작해서
얼른 냉온욕을 하고 났더니 조금 났더군요..
단식3일째인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기가 조금 힘이 들더라구요,
연습에 파트장님과 절대로 빠지지 않겠다고 약속 드렸기에
스스로 생각해도 너무 몸이 좋지 않다고 느꼈지만
20분정도 걸어서 전철역까지 갔고, 거기서 전철을 타고 1시간쯤 거의
졸면서 갔습니다.
연습을 하면서 "과연 내가 2시간 연습을 견뎌 낼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열심히 했습니다.
너무 숨이 차서 가슴이 아프기도 했지만 이상하게도 뛰고나니 너무나
기분이 상쾌해 졌습니다.
그리고 화장실에 가서 녹색변을 보았는데 먹는것도 없는데 변위가 일어나다니
신기했습니다.
거의 설사처럼요..
그리고 집에와서 조금 티비를 보다가
가족끼리 벼르던 노래방에 갔습니다.
열심히 노래부르고 가끔댄스도.. 하하 ^^
그리고 다시 쥐똥같은 묽은 변을 보았습니다.
지금은 목욕을 하고 머리를 빗고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별 어려움을 못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식이 안전하다고 하는 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단식을 위험하게 하는 것은 자기 내부에 있는 두려움 때문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대로면 20일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오늘은 일기를 쓰고 내일은 학교에가서 공부를 좀 하다가 올려고 합니다.
담주에는 연습이 없어서 행복합니다.
그치만 하루에 1시간 이상 꾸준히 걸을 려고 합니다.
역시 운동을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단식 첫날 몸무게는 61.3이었고 3일째인 오늘은 59.2 입니다.
내일또 글 올릴게요..*^^*
그때는 전혀 허기짐이 느껴지지 않았고 별로 힘들지도 않았습니다.
2틀째였던 어제는 "진짜 내가 아무것도 안먹는 구나" 이런 생각에 움직이면
열량소모라고 스스로에게 납득시키면서 거의 누워있다가 어쩔수 없이
과외 아르바이트를 하러 갔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머리가 무거워서 잠을 자려고 했지만 잘 잘수 가 없더라구요,
갑자기 몸이 추워져서 보일러를 올렸더니 또 갑자기 땀이 나기 시작해서
얼른 냉온욕을 하고 났더니 조금 났더군요..
단식3일째인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기가 조금 힘이 들더라구요,
연습에 파트장님과 절대로 빠지지 않겠다고 약속 드렸기에
스스로 생각해도 너무 몸이 좋지 않다고 느꼈지만
20분정도 걸어서 전철역까지 갔고, 거기서 전철을 타고 1시간쯤 거의
졸면서 갔습니다.
연습을 하면서 "과연 내가 2시간 연습을 견뎌 낼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열심히 했습니다.
너무 숨이 차서 가슴이 아프기도 했지만 이상하게도 뛰고나니 너무나
기분이 상쾌해 졌습니다.
그리고 화장실에 가서 녹색변을 보았는데 먹는것도 없는데 변위가 일어나다니
신기했습니다.
거의 설사처럼요..
그리고 집에와서 조금 티비를 보다가
가족끼리 벼르던 노래방에 갔습니다.
열심히 노래부르고 가끔댄스도.. 하하 ^^
그리고 다시 쥐똥같은 묽은 변을 보았습니다.
지금은 목욕을 하고 머리를 빗고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별 어려움을 못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식이 안전하다고 하는 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단식을 위험하게 하는 것은 자기 내부에 있는 두려움 때문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대로면 20일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오늘은 일기를 쓰고 내일은 학교에가서 공부를 좀 하다가 올려고 합니다.
담주에는 연습이 없어서 행복합니다.
그치만 하루에 1시간 이상 꾸준히 걸을 려고 합니다.
역시 운동을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단식 첫날 몸무게는 61.3이었고 3일째인 오늘은 59.2 입니다.
내일또 글 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