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벽에 4시쯤에 일어나서 너무 갈증이
나서 물을 1컵 마셨습니다.
그리고 더 잤구요.
아침에 아버지 께서 제방으로 들어오셔서
이제 단식 그만하고 밥먹자! 라고 말씀하시면서 이마를 살며시 짚어
보셨습니다.
혹시 몸에 이상이라도 있을 까봐 걱정하신 것이지요..
아버진 제가 하는 일은 어떤 일이든 거의 반대 하시는 일이 없으세요..
이번에도 마찬가지 시구요..
다만 당신들만 밥먹고 일 가시는게 미안해서 였겠지요..
일어나서 씻고 이것저것 챙기고
학교로 향했습니다.
비가 많이 내려서 바지 밑부분이 다 젖더군요..ㅠㅠ
그래도 30분 정도 전철역까지는 걸었습니다.
오늘은 물을한 1.3리터 정도 마신것 같구요..
학교에서 도서관에 자리 잡고 380페이지 짜리 책을
줄을 쳐가며 정독했습니다.
300쪽이 넘어갈쯤 조금 힘들더군요..
그리고 나서 5시쯤 집으로 향했습니다.
오늘은 별로 힘이 들진 않았는데 사람들의 화장품 냄새가 너무
역겹게 느껴 졌습니다.
집에 오면서 이쁜 카네이션 바구니를 하나 샀구요.
현금5만원씩 봉투에 넣고 효도 상품권이라는 (이름만 거창한
안마해 드리기, 흰머리 뽑어드리기 상품권 이랍니다. 유효 기간은 1년이구요^^)
것을 만들어서 봉토에 넣어서 부모님 저녁식사하시는데
카네이션이랑 드렸습니다.
너무 좋아하시더군요.. 저도 마음이 풍요로워 졌습니다.
그리고 7시 회합인지라, 오늘 날이 너무 추워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좌담회에 참석하고 돌아 오니 벌써 10시가 다 되었네요..
8시 부터 기력이 딸리 시작했습니다.
요즘은 일찍 잠자리에 들게 되네요..
아참 그리고 소변이 드뎌 맑게 나오네요.. 처음이라서 너무 신기하구요..
오늘 체중은 57.5 입니다.
거의 하루에 1킬로씩 줄어드네요..
나서 물을 1컵 마셨습니다.
그리고 더 잤구요.
아침에 아버지 께서 제방으로 들어오셔서
이제 단식 그만하고 밥먹자! 라고 말씀하시면서 이마를 살며시 짚어
보셨습니다.
혹시 몸에 이상이라도 있을 까봐 걱정하신 것이지요..
아버진 제가 하는 일은 어떤 일이든 거의 반대 하시는 일이 없으세요..
이번에도 마찬가지 시구요..
다만 당신들만 밥먹고 일 가시는게 미안해서 였겠지요..
일어나서 씻고 이것저것 챙기고
학교로 향했습니다.
비가 많이 내려서 바지 밑부분이 다 젖더군요..ㅠㅠ
그래도 30분 정도 전철역까지는 걸었습니다.
오늘은 물을한 1.3리터 정도 마신것 같구요..
학교에서 도서관에 자리 잡고 380페이지 짜리 책을
줄을 쳐가며 정독했습니다.
300쪽이 넘어갈쯤 조금 힘들더군요..
그리고 나서 5시쯤 집으로 향했습니다.
오늘은 별로 힘이 들진 않았는데 사람들의 화장품 냄새가 너무
역겹게 느껴 졌습니다.
집에 오면서 이쁜 카네이션 바구니를 하나 샀구요.
현금5만원씩 봉투에 넣고 효도 상품권이라는 (이름만 거창한
안마해 드리기, 흰머리 뽑어드리기 상품권 이랍니다. 유효 기간은 1년이구요^^)
것을 만들어서 봉토에 넣어서 부모님 저녁식사하시는데
카네이션이랑 드렸습니다.
너무 좋아하시더군요.. 저도 마음이 풍요로워 졌습니다.
그리고 7시 회합인지라, 오늘 날이 너무 추워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좌담회에 참석하고 돌아 오니 벌써 10시가 다 되었네요..
8시 부터 기력이 딸리 시작했습니다.
요즘은 일찍 잠자리에 들게 되네요..
아참 그리고 소변이 드뎌 맑게 나오네요.. 처음이라서 너무 신기하구요..
오늘 체중은 57.5 입니다.
거의 하루에 1킬로씩 줄어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