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무 힘이 없습니다.
모든 분들이 7일째에는 힘이 드나요?
어제 약을 먹고 자서 오늘 아침에는 화장실에 다녀 왔습니다.
조금은 장이 시원 해지더군요..
그리고 트름도 거의 하지 않게 되었구요..
아침에 일어나는 것은 쉬었는데 학교 갔다가(가방에 책이 무겁고 잡바가
조금 무게가 있었고, 날이 더워서 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2시간은 책을 읽고, 1시간은 잠을 잤습니다. 이런..ㅠㅠ
그리고 동생이 있는 독서실에 다녀 왔습니다.
그동안 엄마 때문에 쌓여 있던 속을 동생이랑 이야기 하면서
풀고 왔습니다.
동생이 먹는 것이 너무 나빠서(거의 혼자 자취하면서, 분식집이나
자장면집에서 시켜 먹고, 아침에는 학원 앞에 있는 햄버거나 토스트를 먹는
다고 하더라구요, ) 피부가 많이 상해 있었습니다.
어찌나 안쓰럽던지...ㅠㅠ
내년에 5월 달에 제가 단식 할쯤에 같이 하자고 했더니 하겠다더군요,,
오늘은 정말 계단을 오르내리는게 너무나 고역이였습니다.
힘이 빨리 빠지고, 다리에 힘도 별로 없고,,
6시에 과외를 해야 하는데 아직은 힘이 조금 남아 있습니다.
오늘은 일찍 푹 자야 겠습니다.
오늘 같으면 원래 목표한 14일만 채워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날입니다.
오늘 몸무게는 56.0 이더군요..
모든 분들이 7일째에는 힘이 드나요?
어제 약을 먹고 자서 오늘 아침에는 화장실에 다녀 왔습니다.
조금은 장이 시원 해지더군요..
그리고 트름도 거의 하지 않게 되었구요..
아침에 일어나는 것은 쉬었는데 학교 갔다가(가방에 책이 무겁고 잡바가
조금 무게가 있었고, 날이 더워서 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2시간은 책을 읽고, 1시간은 잠을 잤습니다. 이런..ㅠㅠ
그리고 동생이 있는 독서실에 다녀 왔습니다.
그동안 엄마 때문에 쌓여 있던 속을 동생이랑 이야기 하면서
풀고 왔습니다.
동생이 먹는 것이 너무 나빠서(거의 혼자 자취하면서, 분식집이나
자장면집에서 시켜 먹고, 아침에는 학원 앞에 있는 햄버거나 토스트를 먹는
다고 하더라구요, ) 피부가 많이 상해 있었습니다.
어찌나 안쓰럽던지...ㅠㅠ
내년에 5월 달에 제가 단식 할쯤에 같이 하자고 했더니 하겠다더군요,,
오늘은 정말 계단을 오르내리는게 너무나 고역이였습니다.
힘이 빨리 빠지고, 다리에 힘도 별로 없고,,
6시에 과외를 해야 하는데 아직은 힘이 조금 남아 있습니다.
오늘은 일찍 푹 자야 겠습니다.
오늘 같으면 원래 목표한 14일만 채워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날입니다.
오늘 몸무게는 56.0 이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