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2차 회복식 중입니다.
그런데 사실 2차 회복식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골고루 먹고 있습니다. --;;;
거의 식이요법 시기에 먹어야 하는 것들을 다 먹어버렸어요.
튀김, 빵, 고기류는 절대 안 먹으려고 하고 있지만 야채, 과일류는 다 먹고 있습니다.
1차 회복식(죽 종류) 이 끝나고 2차에 들어가니
밥을 먹게 되는 순간부터 먹는 것에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나 봅니다.
1,2,3째 날에 약간 과식을 했구요.
오늘에서야 이성(?)을 되찾아서 식사의 량을 약간 줄였습니다.
그래도 야채, 과일류는 못 먹는거 없이 다 먹고 있습니다. ^^;;;
(이러면 안되는 것 같지만...이미 먹어버렸으니...)
별 탈이 없어서 앞으로 한달간은 이런 식단과 식사량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몇가지 음식을 빼고 다 먹고 있으니 특별히 뭐가 먹고 싶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운동도 틈틈히 하고 있구요.
참, 체중은 1차 보식때 5킬로 빠졌었는데요.
지금은 1킬로 불어서 총 4킬로 빠진 셈입니다.
더 안 늘도록 노력해야겠지요.
몸이 많이 가벼워지니 게으른 생활이 많이 고쳐지더군요.
그리고 요요현상이 안오도록 의도적으로 많이 움직여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앞으로 남은 날들을 잘 보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사실 2차 회복식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골고루 먹고 있습니다. --;;;
거의 식이요법 시기에 먹어야 하는 것들을 다 먹어버렸어요.
튀김, 빵, 고기류는 절대 안 먹으려고 하고 있지만 야채, 과일류는 다 먹고 있습니다.
1차 회복식(죽 종류) 이 끝나고 2차에 들어가니
밥을 먹게 되는 순간부터 먹는 것에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나 봅니다.
1,2,3째 날에 약간 과식을 했구요.
오늘에서야 이성(?)을 되찾아서 식사의 량을 약간 줄였습니다.
그래도 야채, 과일류는 못 먹는거 없이 다 먹고 있습니다. ^^;;;
(이러면 안되는 것 같지만...이미 먹어버렸으니...)
별 탈이 없어서 앞으로 한달간은 이런 식단과 식사량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몇가지 음식을 빼고 다 먹고 있으니 특별히 뭐가 먹고 싶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운동도 틈틈히 하고 있구요.
참, 체중은 1차 보식때 5킬로 빠졌었는데요.
지금은 1킬로 불어서 총 4킬로 빠진 셈입니다.
더 안 늘도록 노력해야겠지요.
몸이 많이 가벼워지니 게으른 생활이 많이 고쳐지더군요.
그리고 요요현상이 안오도록 의도적으로 많이 움직여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앞으로 남은 날들을 잘 보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