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째 메스꺼움 때문에 힘들어 했지만 해피님께서 너무나 현명하신 답변을 해주셔서 부담없이
제 몸을 지켜 봤습니다...말씀대로 영 참을수 없으면 회복식으로 들어가고 아쉬우면 효소단식을 해야겠다고 맘먹고요...
그러다가 제가 혹시 지금까지 변을 보지 못한 것이 원인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서...아무래도 유독가스도 나올테고 충분히 메스꺼울수 있을것 같아서요...그래서 게시판을 찾아보니 마그밀을 먹지 않다가 중간에 먹기 시작하신 분들도 있길래 저도 6일째 저녁에 5알 먹었습니다...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먹고 바로 메스꺼움과 속쓰림은은 가라앉는것 같았고 7일째도 5알을 먹고 드디어 배변에 성공했습니다...쑥스...
오늘 8일째 날입니다...
몸도 맘도 깨끗하게 비어있는것 같습니다. 뭐든지 채울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기고요...
여기서 읽은대로 저는 단식을 시작하기 전에 예비단식은 물론 가족들의 이해를 구하고 협조를 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처음에는 죽으면 어떡하냐던 어머니도 여기저기 자문도 해보시고 제 끊임없는 설명에 이제는 저의 단식의 든든한 후원자 이십니다...
단식끝나고 회복식으로 미음과 죽을 준비하시려고 스스로 여기 나단체에서 글을 읽고 제가 힘들어하면 격려의 말씀도 해주시고요...기쁘
성공하는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이제 내일하고 모레만 지나면 본단식은 끝나고 드디어 단식의 요체라는 회복식에 들어 갑니다.
더 주의하고 더 열심히 회복식도 성공하겠습니다.
참 그런데 전에 말씀드린대로 목 아래부터 가슴까지 빨간 것이 얼룩덜룩 돋았었는데 이제 목과 얼굴아래부분 배와 팔까지 퍼졌어요 그리고 이제 간지럽기도 하네요..심각하게 걱정되는건 아니지만 게시판에 읽어보니 그런 증상을 얘기하는 분이 없어서...혹시나 하고요...
제 몸을 지켜 봤습니다...말씀대로 영 참을수 없으면 회복식으로 들어가고 아쉬우면 효소단식을 해야겠다고 맘먹고요...
그러다가 제가 혹시 지금까지 변을 보지 못한 것이 원인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서...아무래도 유독가스도 나올테고 충분히 메스꺼울수 있을것 같아서요...그래서 게시판을 찾아보니 마그밀을 먹지 않다가 중간에 먹기 시작하신 분들도 있길래 저도 6일째 저녁에 5알 먹었습니다...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먹고 바로 메스꺼움과 속쓰림은은 가라앉는것 같았고 7일째도 5알을 먹고 드디어 배변에 성공했습니다...쑥스...
오늘 8일째 날입니다...
몸도 맘도 깨끗하게 비어있는것 같습니다. 뭐든지 채울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기고요...
여기서 읽은대로 저는 단식을 시작하기 전에 예비단식은 물론 가족들의 이해를 구하고 협조를 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처음에는 죽으면 어떡하냐던 어머니도 여기저기 자문도 해보시고 제 끊임없는 설명에 이제는 저의 단식의 든든한 후원자 이십니다...
단식끝나고 회복식으로 미음과 죽을 준비하시려고 스스로 여기 나단체에서 글을 읽고 제가 힘들어하면 격려의 말씀도 해주시고요...기쁘
성공하는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이제 내일하고 모레만 지나면 본단식은 끝나고 드디어 단식의 요체라는 회복식에 들어 갑니다.
더 주의하고 더 열심히 회복식도 성공하겠습니다.
참 그런데 전에 말씀드린대로 목 아래부터 가슴까지 빨간 것이 얼룩덜룩 돋았었는데 이제 목과 얼굴아래부분 배와 팔까지 퍼졌어요 그리고 이제 간지럽기도 하네요..심각하게 걱정되는건 아니지만 게시판에 읽어보니 그런 증상을 얘기하는 분이 없어서...혹시나 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