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제목 없음) 이름: 김지현 · 2002-05-26 19:31 · 조회 2
안녕하세요..(아..전 저 아래..제 이름과 똑같으신 분이 계시는데 전 다른 김지현입니다..ㅡㅡ;)
전번에 어떤분이 단식하신다고 하시길래...같이 쫏아할려다가..음
망했습니다..저의 나약함을..음..한마디로 둑이구 싶어서...
했는데....안먹으니까..더욱더 힘두 안나구 제정신이 아니길래..
음..끝나버렸죠.
그 분 어떻게 되셨는지..연락 없네요..
아.....여하튼.....
제 친구가..몇년전에 단식으로 살을 무진장 마니뺏었어요.
음....왠만한 연얘인보다 더 마르게...
아....근데....2년간 그 몸매 유지해오다가
최근에 다시 도로 다 쪄버렸죠...몸이 아파서 병원다니면서
쪘다는군요..
근데..지금은 몸이 더 나빠져서 한의원으로 가니까
혈액순환이 안된다구..피가 60대피라고 하더래요..
저흰 아직 23살인데...
그게 꼭 단식이라고 결론 지을 수 없지만..
제가 아는 언니도 지금 저 친구와 똑같은 증상으로
지금 아무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직장도 못다니고 정말...할머니마냥...
집에서 암것도 못하고 가만히 있어요.
정말 많이 아픈가봐요..
저도 단식을 해본적이 있어요.
지금은..머.....공부한답시고...잘 먹어서..다시 쪘지만..
단식.....정말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할 문제인것 같습니다.
단식다이어트...정말 생각해봐야할 문젭니다..
다이어트....정말 미스테리입니다...
에휴........
모르겠네요........
음...님들도 지금은 제 말이 귀에 안들어 오실거라...생각합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하지만...기억만이라도 해 주셔서...
건강에 대해..다시한번 생각해 주셨음 하네요.....
우리모두 다 함께....다이어트란.....미스테리를 풀읍시다~~~!
하하하하하하....
글고 정신수양...목적으로 단식했다가는
정신이 없어질것 같아요...
음.....
먹고 삽시다....다 먹자구 하는짓인데...
하하하하하
즐건 일요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