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은 기회로 채식부터 시작하여 단식의 문을 두드리게 된 30살의 남자입니다.
모두 책으로 인연이 되어서 마음을 먹게 되었지요.
단식또한 두권의 책을 읽고 결심하여 실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시작이 좀 문제였습니다.
술을 마시고 과식을 한 다음날 '하루 단식만 해야지..'하는 마음에 단식을 시작했다가,
'기왕에 시작한거 삼일채워야지..'로 마음이 바뀌었거든요..
제 경우에는 단식의 목적이 지난날 방탕했던 생활에 대한 반성겸, 심심개조를 위해서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급한마음에 급하게 서둘다보니 힘이 많이 드네요..
직장생활을 병행하고 있거든요..
지금은 보식2일차로 미음만 먹고 있습니다.
궁금한 것은 단식시작한 첫날부터 오른쪽 옆구리 등아래부분이 결리더니,
지금까지 계속 결리는게 마음에 걸리는군요.
오늘은 결리는 부위가 등이 아니라 앞쪽으로 이동했구요..
이게 명현현상인지, 아니면 단식의 방법이 잘못된건지 모르겠네요.
참..저는 예비단식은 못했지만, 생수단식은 3일했구요, 마그밀도 먹고 구충제도 먹고
풍욕,붕어운동,모관운동등도 하루에 두번씩은 했습니다.
단식전 몸무게는 59키로..169센티..였습니다.
무엇보다 바라는것은 식탐많은 제 모습이 기꺼운 마음으로 소식하는 모습으로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두 책으로 인연이 되어서 마음을 먹게 되었지요.
단식또한 두권의 책을 읽고 결심하여 실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시작이 좀 문제였습니다.
술을 마시고 과식을 한 다음날 '하루 단식만 해야지..'하는 마음에 단식을 시작했다가,
'기왕에 시작한거 삼일채워야지..'로 마음이 바뀌었거든요..
제 경우에는 단식의 목적이 지난날 방탕했던 생활에 대한 반성겸, 심심개조를 위해서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급한마음에 급하게 서둘다보니 힘이 많이 드네요..
직장생활을 병행하고 있거든요..
지금은 보식2일차로 미음만 먹고 있습니다.
궁금한 것은 단식시작한 첫날부터 오른쪽 옆구리 등아래부분이 결리더니,
지금까지 계속 결리는게 마음에 걸리는군요.
오늘은 결리는 부위가 등이 아니라 앞쪽으로 이동했구요..
이게 명현현상인지, 아니면 단식의 방법이 잘못된건지 모르겠네요.
참..저는 예비단식은 못했지만, 생수단식은 3일했구요, 마그밀도 먹고 구충제도 먹고
풍욕,붕어운동,모관운동등도 하루에 두번씩은 했습니다.
단식전 몸무게는 59키로..169센티..였습니다.
무엇보다 바라는것은 식탐많은 제 모습이 기꺼운 마음으로 소식하는 모습으로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