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식의 3일이 갔습니다.
어제는 잘 지키다가 저녁때 죽이 너무 적게 남아 있어 사과 한알과 된장국을 먹었고 제가 제일 사랑하는 오뎅 한장을 먹었습니다.
오뎅을 두고 한참 고민을 했지만 죽과 함께 반찬으로 먹는다 생각하고
꼭꼭 씹어 먹었죠..
오늘은 본단식 1일입니다.
넘들은 맛없다는 야채효소도 제겐 꿀과 같군요
한컵씩 세컵을 매끼 먹었습니다.
감식보다 오히려 몸이 좀 더 가벼워진 거 같아 기분은 좋습니다.
마그밀 5알을 먹고 자서 그런지
하루 종일 설사만 합니다. (이거 문제있는 거 아닙니까?)
숙변이 나오는 것 같지는 않고 물만 계속 나오고 있어 내심 걱정이 됩니다.
운동은 점심떄 일이 겹쳐 하지 못했고
저녁때도 야근이 겹쳐 못할 꺼 같지만 집까지 걸어가는 시간인 30-40분을 알차게 활용해보려 합니다.
본단식 하루 무사히 넘어 감을 보고 합니다
아휴 언제 7일이 갈까....^^
주변에서 유혹의 손길이 너무나 끊이질 않는 군요
밥안먹는 다고 구박하는 사람서 부터 간식 먹고 가라느니
뭐 먹고 가라느니 잡는 동료들하며...으이구...
다른 분들도 잘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어제는 잘 지키다가 저녁때 죽이 너무 적게 남아 있어 사과 한알과 된장국을 먹었고 제가 제일 사랑하는 오뎅 한장을 먹었습니다.
오뎅을 두고 한참 고민을 했지만 죽과 함께 반찬으로 먹는다 생각하고
꼭꼭 씹어 먹었죠..
오늘은 본단식 1일입니다.
넘들은 맛없다는 야채효소도 제겐 꿀과 같군요
한컵씩 세컵을 매끼 먹었습니다.
감식보다 오히려 몸이 좀 더 가벼워진 거 같아 기분은 좋습니다.
마그밀 5알을 먹고 자서 그런지
하루 종일 설사만 합니다. (이거 문제있는 거 아닙니까?)
숙변이 나오는 것 같지는 않고 물만 계속 나오고 있어 내심 걱정이 됩니다.
운동은 점심떄 일이 겹쳐 하지 못했고
저녁때도 야근이 겹쳐 못할 꺼 같지만 집까지 걸어가는 시간인 30-40분을 알차게 활용해보려 합니다.
본단식 하루 무사히 넘어 감을 보고 합니다
아휴 언제 7일이 갈까....^^
주변에서 유혹의 손길이 너무나 끊이질 않는 군요
밥안먹는 다고 구박하는 사람서 부터 간식 먹고 가라느니
뭐 먹고 가라느니 잡는 동료들하며...으이구...
다른 분들도 잘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